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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도, 유럽 최대 건강기능식품 전시회 '비타푸드 유럽 2024'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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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비피도가 해외전시회에 참여해 글로벌 시장 다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비피더스균 기반 프로바이오틱스·마이크로바이옴 전문 기업 비피도는 유럽 최대의 건강 및 영양 분야 전시회인 'Vitafoods Europe 2024'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비피도 참가부스 [사진=비피도] 2024.05.17 sykim@newspim.com

이 전시회는 영양 및 건강 분야에서의 혁신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주요 행사로,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됐다. 비피도는 중기부의 수출바우처 지원사업 선정으로 참여해, 자체 개발한 비피더스 균주와 이를 활용한 맞춤형 OEM·ODM 서비스를 선보였다.

특히, 비피도는 이번 전시회에서 ▲미국약전(USP) 등재 ▲미국FDA의 GRAS, NDI인증 ▲할랄, 코셔 등 다수의 국제인증을 보유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자사균주를 이용한 다수의 임상결과를 토대로 전신건강에 대한 비피더스균의 효능 및 중요성을 설명해 100건 이상의 잠재 고객사와 소통을 이어갔다.

비피도는 해외전시회를 통해 자사의 비피더스 균주를 이용한 프로바이오틱스, OTC 및 OEM/ODM 사업을 진행해왔다. 그 결과 이미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의 주요 글로벌 기업과의 전략적 협업을 진행했으며, 안정성이 크게 향상된 비피더스 균주의 제품의 차별성을 인정받았다.

비피도 박명수 대표이사는 "해당 전시회를 통해 자사 균주의 연구결과에 대한 관심과 해외공동연구 및 공동마케팅 등에 대한 제안을 받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협력을 통한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였다"라며, "해외시장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서 중요한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비피도는 6월에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의약품 전시회 '2024 CPhI & PMEC China'에도 참가해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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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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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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