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에이스침대, '우리가족 침대를 부탁하오' 온라인 기획전 운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에이스침대(대표 안성호)는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 기념일이 이어지는 가정의 달을 맞아 침대 구매 시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우리가족 침대를 부탁하오' 온라인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5월 31일까지 에이스침대몰을 포함한 국내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된다. 침대 프레임 구매 시 다양한 선물이 제공된다.

먼저, 1인용 자녀 침대 5종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모델인 'BMA1086(SS/DD)'은 스마트한 공간 활용으로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헤드보드에 깊고 넉넉하게 파인 수납공간이 있어 스마트폰, 알람시계, 책 등 자주 사용하는 소품을 보관하기 용이하다. 

헤드보드 수납공간 중앙에 침대 위에서 스마트 기기를 충전하며 사용할 수 있도록 USB 포트를 설치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미디어 학습에 최적화된 나만의 공간을 만들기에 적합해 자녀의 선호도가 특히 높은 제품이다.

이 외에도 △호텔 스위트룸을 연상시키는 모던 스타일 침대 'BMA1148(SS)' △마일드한 우드와 가죽 질감의 조화가 뛰어난 침대 'BRA1441(SS/DD)' △'BRA1433(SS)' △'BMA1119-C(SS)' 등 다채로운 라인업이 기다리고 있다.

신혼부부를 위한 2인용 베스트 침대도 선보인다. △LED 조명으로 편안한 무드를 연출하는 아트월 컨셉 침대 'LUCE-III(LQ/K/LK)' △유니크한 패턴이 매력적인 프레임 'BMA1164(LQ/K/LK)'는 물론 △마일드한 월넛 컬러와 가죽 질감이 조화로운 침대 'BRA1439((LQ/K/LK)' △'BMA1150(LQ)' △'BMA1148(K)' 등 총 5종이 준비되어 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행사 제품을 구매하면 풍성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1인용 베스트 침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금액대에 따라 백화점 상품권 2~3만원권을, 2인용 베스트 침대 5종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차렵이불 세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에이스침대몰에서 제품을 구매한 후 생생한 포토후기를 작성하는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2잔을 100% 제공한다. 베스트 포토후기 선정 시에는 스타벅스 금액권이 지급된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가족이 머무는 침실을 행복한 분위기로 연출하고 싶은 고객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편안한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을 주는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으니 꼭 참여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00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