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패션뷰티

속보

더보기

프롬더스킨, 신제품 '글루타치온 콜라겐 미라클 밤' 론칭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홈쇼핑과 온라인에서 '김청 화장품'으로 인기몰이 중인 바이오모아메디칼㈜의 스킨케어 브랜드 프롬더스킨이 여름 시즌을 앞두고 차별화된 멀티 선 케어 제품인 "글루타치온 콜라겐 미라클 밤"을 출시했다.

글루타치온 콜라겐 미라클 밤은 기존 멀티밤의 보습력은 물론 기미, 미백, 주름 특화와 함께 선 케어 기능까지 갖춘 제품으로 여름철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수분이 날아가면서 더욱 깊어지는 주름 케어를 위해 개발되어 피부 위에 수분코팅막을 만들어 주름이 더 깊어지는 것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 삼각형으로 커팅된 바디는 세심하게 굴곡진 얼굴은 물론 건조한 부위에도 쉽게 바를 수 있어 얼룩덜룩한 피부톤을 균일하게 케어 하여 노랗고 칙칙한 피부 톤을 보정하여 밝은 안색으로 가꿔주며,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는 물론 기미 잡티 개선, 즉각적인 눈가, 입가, 팔자, 목 주름 개선에 대한 효과까지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보유하고 있다.

함께 출시된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크림은 첫 발림성은 부드럽고 얇게 발리지만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베이지 컬러로 기본적인 톤 정리가 되어 더운 여름철 선 크림 하나만 바르고도 외출할 수 있는 기본 아이템으로 모공 끼임이 없이 부드럽게 발리며, 자외선 차단 지수는 SPF 50+/PA++++으로 강력하지만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통과했다.

새롭게 출시된 두 제품 모두 프롬더스킨의 아이덴티티 성분인 글루타치온이 98.2% 함유되어 맑은 안색으로 가꾸어주며, 자체 공법으로 잘게 쪼갠 캐나다산 초 저분자 콜라겐 (300달톤/Da)이 더운 여름에 늘어지기 쉬운 피부 탄력을 끌어올리는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바이오모아메디칼㈜의 신영훈 부사장은 "기존 멀티밤의 한계를 넘어 보습은 물론 안색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사계절 내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오랫동안 연구했다"라며, "프롬더스킨만의 독보적인 '글루타치온'과 '콜라겐 성분'으로 눈가, 입가, 팔자, 목 주름 개선 및 기미, 잡티, 색소침착까지 에스테틱에 직접 가지 않아도 집에서 손쉽게 매일매일 홈스테틱을 경험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제작된 제품"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프롬더스킨의 신제품 '글루타치온 콜라겐 미라클 밤'은 공식 온라인몰 및 홈쇼핑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사진
'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