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에이스침대, 김재우·조유리 부부와 가정의 달 맞이 CJ온스타일 라이브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에이스침대가 2일 오후 8시 CJ온스타일 유튜브 채널에서 김재우·조유리 부부와 함께 라이브 방송을 실시한다.

CJ온스타일 라이브 방송 이미지 [사진=에이스침대]

에이스침대는 5월 가정의 달 맞이 새로운 침대 구매를 알아보고 있는 고객을 위해 이번 라이브 방송을 준비했다. 평소 유쾌한 결혼 생활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재우·조유리 부부가 프리미엄 수입 가구 갤러리인 에이스에비뉴 서울점을 직접 방문해 베스트셀러 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에이스침대가 독점 수입 및 유통 중인 노르웨이 리클라이너 스트레스리스(Stressless)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신혼 및 싱글 라이프에 어울리는 다양한 제품이 공개된다. 먼저 'LUCE-III(HT-L등급, K사이즈)'는 템바보드 디자인과 LED 조명의 조합으로 침실을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어 신혼부부에게 인기가 많은 아트월 컨셉의 침대다. 최적의 각도에 기대어 쉴 수 있는 전면 헤드보드 쿠션과 USB 포트 등을 배치하여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방송에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더하는 무광 마감의 콜롬비아 월넛 컬러 모델이 소개된다.

스마트한 공간 활용이 돋보이는 캐주얼 스타일의 'BMA1086-A'(AT등급, SS사이즈, 내츄럴오크) 침대도 선보인다. 헤드보드에 알람 시계와 책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공간이 마련돼 있다. USB포트를 탑재해 침대 위에서 전자기기를 사용하면서 업무를 보거나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프리미엄 리클라이너 브랜드인 스트레스리스의 1인용 리클라이너도 준비돼 있다. 먼저 매직(Magic)은 40년 경력의 디자인 전문가들이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한 모델이다. 이름처럼 마법과도 같은 최상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방송에서는 시그니처 베이스 및 코퍼 컬러를 확인할 수 있다. 함께 소개되는 메이페어(Mayfair)는 한국인의 체형에 가장 잘 맞는 디자인을 갖춘 스테디셀러 모델이다. 클래식 베이스 및 스패로우블루 색상이 등장할 예정이다.

에이스침대는 이번 방송을 기념해 풍성한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우선 에이스침대 전 품목 즉시 할인 쿠폰이 방송 시간에 한해 지급된다. 제품 구매 시 금액에 따라 백화점 상품권 및 SESA 차렵이불 세트가 제공된다. 또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적립금 혜택은 물론 롯데카드 이용 고객에게 추가적인 즉시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스트레스리스의 경우 이날 소개되는 제품 구매 시 리클라이너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러그를 받을 수 있다. 방송 중 매직 시그니처 코퍼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USB 충전 단자로 활용도를 높인 알파 테이블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남다른 금슬을 자랑하는 김재우, 조유리 부부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유쾌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하는 부모, 자녀에게 꼭 알맞은 제품을 선택해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사진
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