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5월 황금연휴, 현대백화점면세점서 '크레이지 홀리데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경품 이벤트·할인혜택 풍성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현대백화점면세점은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면세 쇼핑 혜택을 강화한 '크레이지 홀리데이(CRAZY HOLID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6월 30일까지 1달러 이상 구매 후 경품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인스파이어리조트 숙박권(10명) ▲인스파이어리조트 시설 이용권(10명)을 증정한다.

같은 기간 1달러 이상 구매 후 내국인 고객 222명을 추첨해 ▲대한항공 기프트카드 50만원권(2명) ▲대한항공 기프트카드 5만원권(20명) ▲H선불카드 1만원권(200명) 등을 지급한다.

'크레이지 홀리데이(CRAZY HOLIDAY)' [사진=현대백화점]

또 내달 31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크레이지 프라이데이(CRAZY FRIDAY)'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올세인츠, 지방시, 모스키노 등 주차 별로 선정된 브랜드 별 인기상품을 온‧오프라인 전 점포에서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크레이지 위크'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외국인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현대백화점면세점 온·오프라인 면세점에서 알리페이로 1000위안 이상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50위안을 즉시 할인해 준다.

또 알리페이플러스로 홍콩,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 통화 결제 시 10%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알리페이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또 중화권 고객을 위해서는 현대백화점 온라인몰에서 은련카드로 100달러 이상 구매 시 10% 즉시 할인을 적용해주고, 인천공항점에서 100달러 이상 구매 시 8%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이 풍성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여행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풍성한 혜택의 쇼핑 이벤트를 지속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사진
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