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모나미, 프리미엄 유성볼펜 '프러스펜 3000 프라임'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문구기업 모나미가 '프러스펜 3000'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담은 프리미엄 유성볼펜 '프러스펜 3000 프라임'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프러스펜 3000 프라임'은 모나미의 스테디셀러 수성펜인 프러스펜 3000을 고급화한 제품으로 금속 재질의 황동을 적용해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수성펜을 유성볼펜으로 바꾸고, 누르는 방식의 노크식으로 재해석했다. 제품 바디 부분에는 얇은 줄무늬 패턴의 헤어라인 공법을 적용해 금속 특유의 자연스러운 질감 표현을 더했다.
 
제품은 △틴케이스 △프리미엄 유성볼펜 △FX 4000 리필심 △제품 설명 속지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고급스러운 종이 포장으로 소장 또는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유성볼펜의 바디 컬러는 실버, 애쉬그레이 두 가지로 틴케이스 컬러도 동일하다.
 
잉크 컬러는 검은색이며 0.7mm의 필기선에 부드럽고 편안한 필기감을 제공한다. 모나미 153 고급 필기구에 사용되는 FX 4000 리필심 1개가 추가 구성품으로 포함된다.
 
새로 출시된 '프러스펜 3000 프라임'은 오는 17일부터 모나미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비롯해 오프라인 모나미스토어 등 전국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모나미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는 출시를 기념하여 무료 각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소비자가는 7만원이다.

모나미 관계자는 "모던하고 고급스럽게 완성된 프리미엄 유성볼펜이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색다른 선물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모나미의 아이덴티티를 지키되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발전시킨 제품을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모나미]

ssup825@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사진
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