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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 'SAR 정찰위성 2호기' 4월 8일 오전 8시17분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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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사업 2호 '고성능 영상 레이더(SAR)' 위성
美 플로리다서 Space-X Falcon-9 발사체 실려
국방과학연구소 7년간 연구개발, 핵심 독자 설계
중대형급으로 하루 4~6차례 한반도 상황 보내와
주야·날씨 상관없이 '차종 식별' 세계 최고 성능

[서울=뉴스핌] 김종원 국방안보전문기자 = 한국군의 '425사업 2호 고성능 영상 레이더(SAR)' 정찰위성이 한국시간으로 오는 4월 8일 아침 8시 17분 미국 스페이스-엑스(Space-X)사의 팰컨-나인(Falcon-9) 발사체에 실려 올라간다.

2023년 12월 2일 '425사업 1호 전자광학(EO)/적외선 열상(IR)' 군사정찰위성 1호기를 쏘아 올린 지 128일 만이다.

미국 시간으로는 4월 7일 저녁 7시 17분에 미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네버럴 엘시(LC·Launch Complex)–39에이(A) 발사장에서 발사된다.

한국군 군사정찰위성 1호기인 '425사업 1호 전자광학(EO)/적외선 열상(IR)' 위성이 한국시간으로 2023년 12월 2일 새벽 3시19분에 성공적으로 발사돼 우주궤도에 진입했다. [사진=스페이스-X]

◆고해상도 센서, 고속·대용량 데이터링크 탑재

한국군의 첫 정찰위성 1호기를 싣고 올라갔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설립한 스페이스-엑스사의 팰컨-나인 발사체가 2호기를 우주궤도에 올린다.

다만 미국 현지 기상 여건이 여의치 않으면 지난해 1호기 발사 때처럼 연기될 수도 있다. 1호기 발사는 미 현지 날씨 탓에 당초 지난해 11월 30일에서 12월 2일로 이틀 연기됐다.

이번에 올라가는 군사정찰위성 2호기는 발사 3분 10초에 페어링이 분리되며 44분 43초인 9시 1분에 위성이 발사체에서 분리돼 우주궤도에 진입한다.

이어 54분 후인 9시 11분에 해외 지상국과 첫 교신하며 2시간 37분 후인 10시 54분에 해외 지상국과 2차 교신한다. 발사 9시간 36분 후인 오후 5시 53분에 국내 지상국과 첫 교신한다.

한국군의 '425사업 2호 고성능 영상 레이더(SAR)' 정찰위성은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연구개발을 주관했다. 국과연은 2018년 10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7년 간 SAR 위성 4기를 개발한다.

이번 2호기를 비롯해 올해 추가로 3호기를 올린다. 2025년까지 4·5호기를 개발한다. 해외 기술협력을 통해 핵심 부품은 국산화됐으며 소트프웨어 측면에서는 현재 주요 구성품의 60% 정도 국산화했다. 국과연은 해외 기술협력을 통해 독자 설계를 하고 있으며 5호기를 개발할 때는 구성품의 80% 이상의 국산화를 기대하고 있다.

한국군은 국과연 주관으로 2015년부터 2025년까지 1조 3000억원을 들여 EO/IR(항우연 위탁개발) 정찰위성 1기와 SAR 4기를 확보하는 425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북한의 고도화·현실화되는 핵무기와 미사일 도발 징후를 사전에 탐지하고, 종심지역 전략표적을 촘촘히 감시하기 위한 한국군의 '눈'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국과연은 이번 SAR 정찰위성 확보를 위해 ▲고해상도 SAR 센서와 고속·대용량 데이터링크 탑재체 ▲밀집지역 다중표적 신속지향 고기동 플랫폼 ▲지상 고속·첨단 영상 처리와 활용 ▲군집·다종 위성군 임무 분석과 운용 최적화 기술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세계 최상위 수준의 SAR 위성을 보유해 초고해상 영상 촬영과 주·야와 날씨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 전천후 임무 수행을 할 수 있게 됐다고 국방부 관계자는 설명했다. 영상 레이더 기반의 군 정찰위성을 처음으로 확보해 한국형 3축체계의 핵심전력인 킬체인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국군의 '425사업 2호 영상 레이더(SAR·사진)' 정찰위성이 한국시간으로 4월 8일 아침 8시 17분 미국 스페이스-엑스(Space-X)사의 팰컨-나인(Falcon-9) 발사체에 실려 올라간다. [자료=국방과학연구소] 

◆ISR자산 핵심전력, 북한 종심·전략 표적 감시

무엇보다 고기동성 능력을 활용한 영상촬영을 할 수 있으며 조밀한 지역에서도 다수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게 됐다. 위성과 지상체에 민간 분야와 차별화된 보안시스템을 적용해 높은 수준의 군 보안체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고 국방부 관계자는 설명했다.

SAR 위성은 레이더에서 지상으로 전파를 발사해 반사돼 되돌아오는 신호를 수신해 영상을 만든다. 기상에 상관없이 주·야 간 전천후 위성 영상 획득을 할 수 있다. 다만 전문가의 분석이 필요하다.

지난해 12월 올라간 EO/IR 1호기의 전자광학렌즈(EO) 센서는 가시광선을 활용해 지상의 영상을 직접 촬영해 영상의 시인성과 가독성이 뛰어난다. 다만 야간과 구름 등 기상 조건에는 제약이 있다.

반면 적외선 열상 카메라(IR) 센서는 온도차에 따라 구분되는 적외선 검출센서를 이용해 물체를 탐지해 획득된 영상정보를 가시화해 제공한다. 야간에도 영상을 얻을 수 있다.

이번에 올라가는 한국군의 SAR 2호기 정찰위성도 지난해 12월 우주궤도 진입해 성공적으로 초기 운용 중인 EO/IR 1호기처럼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이다. 지상에서 운행하는 차종까지 식별할 수 있는 작전요구성능(ROC)을 갖췄다.

중대형급(800~1000kg) SAR 2호기 위성은 설정된 지구의 경사궤도를 돌면서 하루에 4∼6차례 정도 한반도 상공을 지나면서 레이더 영상을 보내온다. 수명은 대략 5~7년 정도 된다.

지난해 12월 올라 간 한국군의 EO/IR 1호기 ROC는 미국과 중국, 러시아, 일본, 프랑스 등과 견줘도 손색이 없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EO/IR 1호기는 400~600㎞ 저궤도에 투입돼 지상의 30㎝ 크기 물체를 식별할 수 있는 서브미터급 세계 최고 수준의 ROC 능력을 갖췄다. 우주궤도를 돌면서 하루 2차례에 걸쳐 사진과 영상을 보내온다.

현재 한국군의 정찰위성 1호기는 초기 점검과 검보정을 거의 마쳤다. 지난 3월부터 운용시험 평가에 착수했다. 오는 6∼7월부터 북한의 주요 지역과 표적을 감시정찰하는 임무에 들어간다. 이번 2호기 발사에 이어 후속 위성 개발을 위해 시험평가와 구성품·위성체 조립 등 호기별 조립과 통합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지상체는 이미 구축해 1호기 위성 초기 운용을 하고 있다.

한국군이 2025년까지 정찰위성 5기를 순차적으로 궤도에 올려놓으면 2시간마다 북한 전역의 핵무기와 미사일 기지, 핵실험장 등 주요 시설 관련 정보를 수집할 수 있게 된다.

군 당국은 "군 정찰위성은 정보감시정찰(ISR) 자산의 핵심 전력으로 종심 지역·전략 표적의 도발 징후 감시 능력 증강을 통한 킬체인 역량 강화에 기여해 적을 압도하는 국방태세 구축의 초석일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군 당국은 "안보영역이 우주로 확장되고 있는 국제정세에 대응하기 위해 국방 우주력 강화와 국내 위성 개발 자산 축적을 통한 우주강국 도약의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kjw86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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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평택을·부산 북갑 판세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이 여야 모두 '단일화 없는 정면 승부' 속 최대 격전지로 자리잡아 끝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 두 지역 모두 '초접전' 3자 구도가 끝까지 유지되면서 막판 표심의 미세한 이동이 승패를 가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5월 14일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사진=뉴스핌 DB] ◆ 평택을, 민주·보수 모두 단일화 무산...김용남·유의동·조국 3자 초접전 경기 평택을에선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3자 구도가 굳어졌다. 프레시안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달 25~26일 평택을 유권자 703명을 대상으로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21.4%, 유 후보 21.2%, 조 후보 23.4%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이 펼쳐졌다. 김재연 진보당 후보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도 각각 9.4%, 12%를 기록했다. 3자 후보들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상황에서 김재연, 황교안 후보의 지지율이 10% 안팎으로 기록되자 단일화 문제가 평택을 판세를 뒤흔들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범민주 진영에서 김용남, 조국, 김재연 후보 사이의 단일화 논의가 사실상 불발됐고, 보수 진영에서도 유 후보와 황 후보의 단일화 논의가 중단됐다. 양측 모두 '핵심 키'였던 단일화 카드가 무산되면서 뚜렷한 '1강' 없는 3자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재연 후보는 지난달 28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지금 상황이 또 반드시 단일화를 해야 할 정도의 국면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완주 의지를 제가 계속 밝힌 바가 있다"라고 선을 그었다. 황 후보도 단일화 없는 '완주' 기류가 굳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하자고 제안했는데 사퇴하라고 하면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도 "지금 지역에선 흩어진 보수 목소리를 하나로 합쳐야 된다는 열망, 민심이 굉장히 크게 움직이고 있다"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 부산 북구갑, 한동훈 '상승세' 속 보수 분열…끝까지 안갯속 부산 북구갑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3자 구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에선 한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7일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 번호 전화면접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하 후보 37%, 한 후보 4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박 후보 14%를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공표 조사에 비해 한 후보는 10%p 상승한 반면, 박 후보는 6%p, 하 후보는 1%p 하락하면서 보수 지지층이 한 후보 쪽으로 결집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런 기류 속에 보수 단일화는 끝내 성사되지 못한 분위기다. 같은 조사를 살펴보면 범야권 후보 단일화 필요성을 묻자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56%로 '필요하다'(33%)보다 20%p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야권 후보들은 단일화 문제를 놓고 거센 설전을 이어갔다. 삭발 투혼을 불사하며 완주 의지를 내비친 박 후보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후보를 겨냥하며 "가짜 보수인 주제에 국민의힘 이름 훔쳐 쓰려고 하는 게 딱하다. 무소속 (후보) 뽑으면 당내 분열이라는 비극을 반복하며 이재명 정부의 폭주만 도와주는 꼴"이라고 힐난했다. 이에 한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명하신 북구 시민 여러분께서 한동훈으로 단일화해 주시라"며 "박 후보 찍는 표는 단순한 사표(死票)가 아니라 민주당 하정우 후보 돕는 표이자 이재명 정권 폭주 돕는 표가 된다"고 맞불을 놨다. 본문의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6-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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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IBK기은 지방이전 재점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책은행 지방 이전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IBK기업은행 대구 이전이 주요 공약으로 거론되면서다. 금융권은 국책은행 이전이 사전 협의 없이 선거 공약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이전 논의가 재점화될 경우 금융권 노사 갈등이 다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한국산업은행] 금융권의 관심은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에 쏠려 있다. 충분한 사전 논의와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에도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본사 이전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서다. 노조 반발에 더해 법 개정이라는 현실적 장벽도 있어 선거 이후 논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산업은행은 윤석열 정부 당시 부산 이전 추진과 무산 과정에서 홍역을 치른 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같은 논란에 다시 휩싸였다. 현직 부산시장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산은 본사 이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과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통과 등과 함께 산은을 부산에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산은 부산 이전을 추진하려면 산은법 개정 등 관련 법령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현실화가 쉽지 않은 구조다. 그럼에도 박 후보는 지역 토론회에서 "포기는 없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박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산은 이전을 둘러싼 공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산업은행 이전보다는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은 부산 이전이 이미 윤석열 정부에서 무산된 프로젝트라는 점과 금융권 반발 등을 고려한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다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산은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도 적지 않은 만큼, 전 후보가 당선되면 향후 구체적인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측이다. [사진= IBK기업은행] 기업은행(기은)의 경우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일곱 번째 공약 발표회에서 기은 본점 이전 추진과 대기업 유치를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내총생산(GRDP)을 임기 내 100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 역시 지난 3월 국민의힘 토론회에서 국내외 대기업 투자와 함께 기은 대구 이전을 관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기은 역시 산은과 마찬가지로 지방 이전을 위해서는 기은법 개정 등 법령 정비가 우선이다. 이에 김 후보는 다수당 후보라는 점을, 추 후보는 초당적 협력을 각각 내세우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금융권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은 잇따른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과 관련해 수차례 성명을 내 "포퓰리즘에 눈먼 공약"이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지방 이전 공동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에도 나섰다. 지난달 15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은 이전 공약 폐기'를 촉구하기도 했다. 현 정부가 다소 미온적인 산은 부산 이전보다, 여야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약속한 기은 사태를 더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 이후 국책은행 지방 이전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금융권의 반발과 혼란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미 전 정권에서 산은 이전 사태로 심각한 갈등이 불거져 금융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 만큼, 충분한 논의와 소통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윤석구 금융노조 위원장은 "본점 이전은 노동자의 일터와 가족의 삶, 자녀 교육과 돌봄까지 흔드는 문제다. 당사자 설명도, 노조와의 협의도 없이 후보의 공약 한 줄로 금융노동자의 삶을 뒤흔들 수는 없다. 국책은행을 정치적 흥정물로 삼는 모든 시도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6-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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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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