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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동구 이영풍 예비후보, 청년 정치인 김인규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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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이영풍 부산 서·동구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12일 김인규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김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을 방문한 이 예비후보는 "최종 결선에는 올라가지 못했지만 지지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보수 우파진영이 주목하는 청년 정치인인 김인규 후보와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영풍 서·동구 예비후보(왼쪽)가 12일 오후 김인규 서·동구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김인규 예비후보(오른쪽)에게 지지를 선언한 후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김인규 선거사무소] 2024.03.12

그러면서 "저는 그동안 공영방송 정상화와 가짜뉴스 척결을 위해 앞장서 왔다"라며 "대통령실 출신의 김인규 예비후보와 함께 공정한 대한민국 언론환경을 만들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함께 뛰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대통령실과 국회에서 일했던 김인규 후보의 국정경험은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세대교체 여론과도 맞닿는다"면서 "부산 서·동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힘 있고 실력을 갖춘 후보가 김인규라는 것을 확인했다"고 언급했다.

이에 김인규 예비후보는 "윤석열 정부의 성공이라는 공통목표 아래 힘을 모아주신 이영풍 후보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윤석열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 중 하나인 언론개혁과 가짜뉴스 근절, 정치개혁을 함께 해내겠다"고 강조했다.

또 "이영풍 후보는 존경받는 언론인으로서 공정과 정의를 외쳐온 진정한 지성인"이라며 "이 후보와 힘을 함쳐 서·동구 주민들만을 바라보며 국민의힘 최종 경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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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한낮 18도 '포근'…16일 비·눈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올해 설 연휴는 대체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연휴 중반 강원 영동·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예보돼 귀성·귀경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을 보인다고 예보했다. 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7~18도를 오르내리겠다. 북쪽에서 강한 한기가 남하하는 양상은 아니어서 큰 한파는 없을 것으로 예보됐다. 설 연휴 기간 날씨 전망. [사진=기상청] 다만 16일에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동쪽 상단으로 이동하며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내릴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대설특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낮아져 아침 최저기온 -6~6도, 낮 최고기온 3~11도의 평년 수준 기온을 보이겠다. 강수 강도와 범위는 변동성이 있다. 상층 찬 공기가 강하게 남하할 경우 영동 지역 적설이 늘어날 수 있다. 반대로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이 북상하면 강수 구역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연휴 기간 주의할 기상요소는 안개와 도로 살얼음이다. 15일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은 이슬비나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기온이 낮은 곳에서는 어는비와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다. 기상청은 귀성·귀경길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1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설 명절 특화 기상정보를 제공한다. 도로·해양·공항 기상 등 이동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yek105@newspim.com 2026-02-1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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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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