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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CJ ENM, '서서히 드러나는 턴어라운드 효과' 목표가 100,000원 - 흥국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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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흥국증권에서 08일 CJ ENM(035760)에 대해 '서서히 드러나는 턴어라운드 효과'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0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9.9%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CJ ENM 리포트 주요내용
흥국증권에서 CJ ENM(035760)에 대해 '지난 3분기 흑자 전환하며 턴어라운드의 기대감을 형성했던 CJ ENM은, 4 분기 이익규모가 더욱 확대되며, 턴어라운드 효과가 본격화되어가는 국면. 4분기 매출액은 1조 2,596억원(-14.0% YoY), 영업이익은 587억원 (+787.6% YoY)을 기록. 음악 부문의 라이브 콘서트 확대에 따른 호조세와 5th Season의 턴어라운드 등이 실적 호조의 주된 원인. 수익성 정상화로 가는 의미있는 변곡점이 된 것으로 평가. 한편 TOHO의 5th Season 증자 참여에 따른 영업권 상각 950억원 발생으로 세전손실 1,022억원 기록'라고 분석했다.

또한 흥국증권에서 '24년 이익의 턴어라운드 기조는 더욱 확대될 것. 플랫폼간 시너지 확대, 제작비 효율화 기조, 드라마 예능 등 컨텐츠 경쟁력 회복, 사업 자회사 수익성 강화 및 FCF 개선과 순차입금 축소에도 나설 계획. 특히 실적 악화의 주된 원인이었던 5th Season 과 티빙의 수익성 개선 기조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 5th Season은 파업 종료 효과와 TOHO와의 제휴 효과 등으로 25개의 작품 공급에 나설 예정. 티빙은 최근 요금체계 개편과 3월 광고형 요금제 도입 예정에도 불구하고 오리지널 컨텐츠 경쟁력 확대로 유료가입자 400만명을 돌파. 24년 말에는 500만명의 유료가입자와 1,000만명의 MAU를 기록하며 BEP 달성하는 것이 목표. AVOD 가입자 비중은 20~30%로 예상하며, 매출기여도는 약 10%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 턴어라운드 본격화와 더불어 주가 역시 긍정적 흐름 보일 것으로 전망'라고 밝혔다.


◆ CJ ENM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00,000원 -> 100,000원(0.0%)

흥국증권 황성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00,000원은 2023년 12월 13일 발행된 흥국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00,000원과 동일하다.


◆ CJ ENM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97,786원, 흥국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흥국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97,786원 대비 2.3%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KB증권의 111,000원 보다는 -9.9% 낮다. 이는 흥국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CJ ENM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97,786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93,529원 대비 4.6%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CJ ENM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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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 징수"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조치를 재개한다고 선언했다. 또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 안전을 제공하는 비용으로 선적 화물의 20%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을 것이며, 이란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유지될 것"이라며 "이란 봉쇄(THE IRANIAN BLOCKADE) 조치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란과 관련 물류 수송을 제외한 "다른 모든 국가들은 해협을 공정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THE GUARDIAN OF THE HORMUZ STRAIT)'가 될 거라며 안전 제공 비용을 청구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미국이 "수호자로서, 그리고 공정함의 차원에서, 이 불안정한 세계 요충지에 안전과 보안을 제공하는 업무에 필요한 모든 비용에 대해 선적 화물의 20% 비율로 보상(비용 청구)을 받을 것"이라며 관련 절차가 즉시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대 이란 봉쇄 재개와 호르무즈 안전 제공 비용 징수 선언은 이란이 미국의 호르무즈해협 개방 요구를 거부하고 폐쇄를 선언한 뒤 나왔다. 미군은 이란에 대한 추가 공격에 나서 방공망과 드론 전력 등을 타격했다. 이로써 이란과 휴전 합의로 종료됐던 이란 항구에 대한 미군의 해상 봉쇄가 3주 만에 재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호르무즈해협을 미국이 관리하고 그 대가를 받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사실상 해협 통제권 확보 의지를 드러냈다는 평가다. 반면 이란 군은 어떠한 경우에도 미국이 해협 관리에 개입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반발하고 있어 양측의 충돌이 격화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는 평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양측의 대립은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대치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을 예고한다"며 "글로벌 석유 시장에 추가적인 압박을 가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 간 대치 격화 속에 이날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79달러대까지 오르며 약 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호르무즈 통행량 회복세도 이미 꺾이는 등 해상 물류 위축 움직임은 이미 현실화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선박 추적 데이터 업체 케플러(Kpler)는 지난 주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된 선박 수가 전주 대비 절반 이상 감소한 19척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 예비 평화 협정인 양해각서(MOU)가 체결되기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케플러는 대부분의 선박이 이란이 승인한 항로나 비밀 경로를 이용했으며, 미국이 지원하는 오만 인근 통로를 통한 통행은 끊겼다고 전했다. WSJ은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이 공언한 대로 호르무즈 해협을 군사적으로 장악하려면 상당한 규모의 지상군 침공이나 위험한 해군 작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7-1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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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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