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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하동아카데미 최고의 평생학습도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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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문화 조성…대한민국 지방소생대상
올 한해 1065개 프로그램 1만 5246명 참여

[하동=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하동군이 하동아카데미로 최고의 평생학습도시 꿈꾸고 있다.

군은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교육부의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돼 매회 재지정을 위한 평가를 완수하고 있으며, 민선 8기 들어서는 생애 전 연령의 평생학습 확대, 평생학습 인프라 구축 등 평생학습 부흥기가 시작되고 있다.

하동아카데미는 하동군의 평생학습 브랜드로 부각되고 있으며, 올해 하동아카데미 프로그램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지원이 부족했던 영유아·청소년·청년 프로그램을 비약적으로 확대 운영해 학부모와 청년들의 교육열망을 한풀이했다고 표현할 만큼 호응이 컸다.

[금산=뉴스핌] 이형석 기자 = 하승철 경남 하동군수가 21일 오후 충남 금산군 금산읍 다락원 청산회관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지방소생대상 시상식 및 지방소멸대응전략포럼에서 민병복 뉴스핌 회장에게 대한민국 지역교육혁신역량 대상 상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한 2023 대한민국 지방소생대상 시상식 및 지방소멸대응전략포럼에서는 지방 '소멸'에서 '소생'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는 우수 지자체를 5개 부문에서 9개 시·군을 선정하고 수상 지자체장들의 지방소멸 위기 대응전략을 들어 보는 포럼을 추진했다. 2023.11.21

이러한 활동으로 지난달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지방소생대상에서 대한민국 지역교육혁신역량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교육사업을 운영하고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제3회 경남도 평생학습대상 공로 부문 3위, 경남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평생학습 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이 외부의 평가를 받았다.

◆하동아카데미 지역 교육환경 혁신

민선 8기 공약인 하동아카데미는 군민이 부서별로 교육프로그램을 신청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통합홈페이지를 구축해 부서별 수강 신청 방식을 일원화했다.

모든 군민 대상 프로그램을 안내·홍보하고, 희망 프로그램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는 등 소통하는 교육 창구를 조성함으으로써 교육프로그램을 통합적 관심에서 다루고 하나의 시스템으로 엮어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한 교육거버넌스를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다.

대상별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해 영·유아, 청소년, 청년, 여성, 장애인, 노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올 한 해 1065개 프로그램에 1만 5246명이 참여했다.

교육인프라가 전혀 없는 지역, 희망하는 분야의 강사가 없는 학습 취약지역에서도 강사를 초빙해 학생들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주제의 맞춤형 프로그램과 농어촌지역에 접하기 어려운 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 학부모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하동군 거점고교 육성 학교통합 발판 마련

민선 8기 출범 이후 하동의 교육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하동고와 하동여고 통합을 통한 지역 거점 고등학교 육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두 학교 통합을 위해 그동안 다양한 논의와 공론화 과정을 거쳤으며, 현재는 많은 군민이 학교통합의 필요성에 공감과 지지를 보내고 있다.

이러한 군민의 공감과 지지는 학교통합의 주관기관인 경남교육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냈으며, 지난 5월 경남교육청 주관으로 학부모 대표, 동문회장, 학교장, 학교운영위원장 등 이해 관계자로 이뤄진 '하동고·하동여고 통합 민관협의체'가 구성돼 4차까지 지속적으로 협의 과정을 거치고 있다.

경남교육청에서는 인구감소가 심각한 농촌지역은 남녀 신입생 모두 받아야 학교를 유지할 수 있다며 하동고와 하동여고 통합과 남녀공학 전환을 위한 실무 검토를 완료했고, 내년 3월 이후 공청회 등 본격적인 통합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학교통합을 위해서는 사립학교인 하동여고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에서, 하동군은 군민의 지지를 바탕으로 하동여고의 대승적 결단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학교법인 이사장과 이사들을 지속적으로 설득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문화복합공간 랜드마크 평생학습관 건립

그간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군내 유휴공간에서 분산 운영됨에 따라 만족도 조사에서 교육 만족에 비해 교육시설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낮았다.

이에 교육환경을 개선해 밤낮, 주중·주말 구분없이 원하는 시간대에 안정적인 공간에서 수업을 희망하는 것이 군민의 바람이었다.

이러한 열망을 실현하기 위해 아이에서 노인까지 군민 모두가 필요로 하면 언제나 원하는 학습을 받을 수 있는 평생교육의 중추적 역할이자 복합문화공간인 평생학습관을 건립한다.

하동읍 읍내리에 지상 3층 연면적 2900㎡ 규모로 조성될 평생학습관은 하동아카데미와 연계해 평생교육을 생활화하고 유기적 연계를 높이며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군은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과 특별교부세 등을 확보해 군의 재정 부담을 덜고 사업추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현재 실시설계 용역 설계공모가 진행 중으로 2024년 1월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해 10월 완료될 예정이며, 공사는 2025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평생학습관 건립을 통해 지역 교육환경 혁신과 군민에게 다양하고 풍요로운 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민의 품격있는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동아카데미 발레교실 [사진=하동군] 2023.11.13

◆평생학습과 독서문화 활성화 주도할 진교도서관 건립

군민의 행복한 책 읽기 문화 조성과 지역주민의 교육·독서문화 생활 및 평생교육을 증진하기 위해 하동진교도서관(가칭)을 건립한다.

진교도서관은 남해안 중심도시 진교 행정복합타운에 건립 예정으로, 진교면과 인근 지역 주민의 오랜 염원인 도서관 설립 요구에 따라 군과 도교육청이 협약을 맺고 추진한다.

지상 3층 연면적 1800㎡ 규모로 건립될 진교도서관은 2025년 상반기 착공 예정이며, 책과 문화와 교육이 어우러진 미래형 복합독서문화 공간으로 조성돼 지역의 평생학습관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승철 군수는 "지역 내 어느 곳에도 소외되지 않고 누구나 자신의 지식 기술을 평생학습을 통해 향상시키고 더 나은 정주여건 속에서 미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평생학습사회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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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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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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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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