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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예비후보 등록 첫날 대구 17명·경북 23명...국힘 34명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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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명·진보당 2명·한국당 1명·무소속 2명

[대구·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제22대 국회의원선거(총선) D-120일인 12일 예비후보자 등록이 개시되면서 여의도 입성위한 선량들의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된 가운데 이날 오후 6시 기준 대구권에서는 17명이, 경북권에서는 23명이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등록한 대구권의 예비후보자 17명 중 국민의힘 소속은 13명이며 진보당 2명, 한국국민당 1명, 무소속 1명 등이다.

또 경북권의 이날 등록 예비후보자 23명 중 국민의힘 소속은 21명, 더불어민주당 1명, 무소속 1명 등이다.

다음은 대구와 경북권의 12일 오후 6시 기준 중앙선관위 등재 예비후보자 등록 현황이다.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제22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접수처 2023.12.12 nulcheon@newspim.com

◇ 대구광역시 선거구(나이, 소속 정당, 가나다 순)

▲ 중구 남구 = △강사빈(23 국힘) 청년나우정책연구소 소장 △노승원(58, 국힘) 전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 △손영준(34, 국힘)전 국힘 중앙위원회 행정차치분과 위원

▲ 동구 갑 = △ 손종익(64, 국힘) 전 윤석열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정무특보 △ 임재화(52, 국힘) 전 대구지방검찰청 검사

▲동구 을= △ 서호영(54, 국힘) 국힘 중앙위원회 환경분과 부위원장 △최성덕(68,국힘) 윤사모중앙회 회장 △ 황순규(43, 진보당) 진보당 대구시당위원장

▲ 서구 = △ 이종화(55, 국힘) 전 기재부 개발금융국장

▲ 북구 갑= △ 박진재(49, 한국국민당) 한국국민당 대구북구 당협위원장

▲ 북구 을 = △ 신유성(51, 국힘) 전국협동조합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 이상길(60, 국힘) 전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 수성구 갑 = △ 김기현(55, 국힘) 국힘대구시당 부위원장 △ 정상환(59, 국힘) 국힘 법률자문위 부위원장

▲ 수성구 을= △ 박경철(54, 무소속) 수성미래연구원 원장

▲ 달서구 병= △ 권영진(61, 국힘) 전 대구광역시장 △ 최영오(41, 진보당) 진보당 대구시당 달서지역위 공동위원장

◇ 경상북도 선거구(나이, 소속 정당, 가나다 순)

▲ 포항시 북구= △ 오중기(56, 더불어민주당) 전 청와대 균형발전 선임행정관 △ 이부형(51, 국힘) 위덕대학교 부총장

▲ 포항시 남.울릉군= △ 김순견(64, 국힘)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 △ 문충운(59, 국힘) 환동해연구원 원장 △ 이상휘(60, 국힘)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최용규(55, 국힘) 전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경주시= △ 박진철(50, 국힘) 박진철 법정책연구소 대표 △ 이승환(64, 국힘) 한국외식업중앙회 정책자문단장

▲김천시= △ 박건우 (55, 무소속) 전 7대 김천시의원

▲안동시= △ 김명호(64, 국힘) 전 제20대 대통력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 자문위원 △ 안형진(43, 국힘) 경북도행정심판위원회 위원

▲구미시 을= △ 김봉교(67, 국힘)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 △ 신순식(63, 국힘) 전 군위군부군수 △ 최우영(42, 국힘) 전 경북도 경제특별보좌관 △ 허성우(63, 국힘) 전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 국민제안비서관

▲영주시 영양.봉화.울진군 = △ 박인우(62, 국힘) 전 가톨릭산지대학교 교수 △ 임종득(59, 국힘) 전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제2차장

▲ 영천시청도군= △ 김장주(59, 국힘)전 경북도 부지사

▲ 상주시문경시= △ 고윤환(66, 국힘) 전 문경시장 △ 박용수(65, 국힘) 전 국회 교문위 전문위원 △ 이한성(67, 국힘) 변호사

▲ 경산시 = △ 류인학(55, 국힘) 국힘 중앙위원회 건설분과부위원장

▲ 군위.의성.청송.영덕군= △ 김태한(61, 국힘)전 국무총리실 정무운영국장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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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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