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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尔观光财团评选六条最佳散步路线 清溪川、西巡逻街石墙路等入选(下)

기사입력 : 2023년12월07일 15:40

최종수정 : 2023년12월07일 15:42

纽斯频通讯社首尔12月7日电 韩国首尔观光财团近日评选六条市内最佳散步路线,清溪川、西巡逻街石墙路、光化门等入选。下面就随笔者一起看看这些路线有何特色吧。

◆治愈圣地:北汉山

远眺北汉山。【图片=纽斯频通讯社】

北汉山位于首尔市北面,名字意为北面最大的山。由巨大花岗岩形成陡峭曲线是北汉山的最大特点,高耸的岩峰和岩峰间流淌着的清澈溪谷断然可见。

山峰千姿百态,其中有836.5m的白云峰,岩峰和树木之间生存有1300余种动植物。岩峰中的第一高峰是仁寿峰的奇岩,世界闻名的悬崖仁寿峰达200m以上,光是路线就有100多个。站在白云台顶上,透过云层,首尔和汉江一收眼底。

秀丽的山势和美丽的风景,以及临近首尔的优势使北汉山国立公园成为市民喜欢去的地方。平均来访客达500万,被誉为"按单位面积计算,来访客最多的国立公园"而记载于吉尼斯世界纪录。每逢周末,这座山总是吸引很多首都市民。

◆首尔的中心:光化门广场

夜晚的光化门广场。【图片=纽斯频通讯社】

光化门广场是从光化门(朝鲜时代王宫)正门到十字路口之间的一片空地。这里曾经是古朝鲜首都汉阳的象征——六曹大街(主要政府衙门所在的街道)。光化门广场周围也集中了韩国主要的政治、行政部门。

今年10月,光化门广场改造项目圆满完成,并于15日举行光化门月台复原纪念仪式,正式开放光化门月台和周边广场。

光化门广场的月台和六曹街经修复后,将成为历史文化主题空间,还能与广场周边的文化景点、夜景等相融合。市政府将展示在改造过程中发掘出来的水井和门址,让市民目睹六曹街的历史遗迹;并在司宪府门址开设展览馆,展示从光化门广场周边的地下发掘出来的文化遗产,让市民了解光化门广场的历史。

◆市民休闲好去处:骆山公园

图为骆山公园远眺首尔景色。【图片=纽斯频通讯社】

骆山公园位于首尔市钟路区,是深受民众喜爱的休闲去处,因山的形状似骆驼而得名。这里也是一处历史遗址,可以登高看日落,俯瞰首尔全貌。

这里也是多部人气韩剧的取景地。游客们可以尽享各种户外运动带来的乐趣。比如,爬山、徒步、晨练等都是非常受欢迎的活动。

此外,公园内还有许多历史遗迹和文化景点,如古代石碑、寺庙和博物馆等,领略到深厚的文化底蕴。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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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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