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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피엔에이치테크, 'OLED 업황 부진 탈출에 가장 크게 웃을 기업' Not Rated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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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한국투자증권에서 01일 피엔에이치테크(239890)에 대해 'OLED 업황 부진 탈출에 가장 크게 웃을 기업'이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피엔에이치테크 리포트 주요내용
한국투자증권에서 피엔에이치테크(239890)에 대해 'LG디스플레이 등에 OLED 소재를 공급하는 피엔에이치테크의 23년 1~3분기 누적 매출액은 299억원으로 전년(267억원) 대비 12% 증가. IT 기기 수요와 OLED 업황 둔화에도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는데, 아이폰향 OLED에 적용되는 고굴절 CPL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기 때문. 누적 영업이익률은 15.6%로 전년(11.3%) 대비 개선됐고, 특히 3분기에는 120억원의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해 영업이익률이 17%까지 상승. 4분기에도 아이폰향 공급이 지속돼 100억원 이상의 매출액과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것. 생산능력을 4배로 늘리는 증설도 완료돼 연 매출 1,500억원이 달성 가능. 내년에는 고객사의 태블릿용 OLED 생산과 삼성 OLED TV향 패널 공급이 시작되고, 피엔에이치테크의 새로운 OLED 재료 공급도 시작될 전망이다. 24년 아이 패드 OLED 패널 출하량은 1천만대로 예상하는데 LG디스플레이가 그 중 60%를담당할 것으로 추정된다. 피엔에이치테크의 CPL(고굴절/저굴절) 재료가 채택되면 최소 100억원의 아이패드향 신규 매출이 예다. OLED TV패널의 경우 고객사의 내년 출하량이 6백만대 중반 수준으로 올해대비 40% 이상 증가할 전망. 한편 TV 업황 개선과 신규 OLED TV 모델이 출시되면 적용이 지연됐던 장수명 blue host(중수소) 소재 양산도 시작될 것.'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에서 '24년 추정 매출액은 600억원으로, 기존 제품의 수요 증가에 아이패드 및 OLED TV향 신규 제품 매출액이 더해질 전망. 증설로 감가상각비가 증가하지만, 영업레버리지효과를 감안하면 영업이익률은 18% 내외로 추정. 내년 실적 기준 PER 밸류에이션은 30배 미만으로 역사적 중간값 수준에 머물고 있어 비싸지 않음. Peer 기업인 덕산네오룩스도 신규 재료 채택 모멘텀에 PER이 40배까지 상승했던 점에 미루어 볼 때, 피엔에이치테크의 향후 2년간의 이익 증가 및 신규 재료 채택 모멘텀에 따른 주가 상승이 예상.'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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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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