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3년내 공장 풀가동"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지난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3 세계 제약·바이오 전시회(CPHI Worldwide 2023)'에 마련한 단독 부스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기자간담회는 파트너링 영업을 위해 행사에 참석한 양재영 B.D.(Business Development)센터 전무이사가 영업현황과 전략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지난달 MOU를 발표한 연매출 4조원 규모의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닥터레디스와의 향후 공동 사업 협력과 위탁생산 수주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먼저 양재영 전무는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의 첫 대규모 수주가 목전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충북 오송에 자리잡은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2015년 모회사인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생산 전진기지로 설립된 이래 2022년 4공장 준공을 끝으로 총 15만4천리터 글로벌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췄다. 그러나 모회사의 의약품 생산이 지연되면서 독자생존을 위해 영업을 시작한지 1년여가 지났다. 그간 바이오의약품 CDMO시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외부 영업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했고, 이제 그 첫 결실을 앞두고 있다는 설명이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첫 대규모 수주를 포함해 올해 안에 최소 2곳 이상의 대규모 물량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 전무는 2022년 1~4공장 준공을 모두 마치고 올해 본격적인 영업 활동에 돌입해 중소형 규모 수주 4곳, 대규모 수주 2곳을 포함해 총 6곳의 매출처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양 전무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빅파마와 속속 수주 계약을 체결해 2026년까지 국내와 해외를 비롯해 40개 이상의 거래처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거래처 확보 목표를 시장에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 전무는 계약 최종조율 후 이뤄질 첫 대규모 수주를 시작으로 추가 고객을 속속 확보해 3년내 1~4공장 전체를 풀가동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도 밝혔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세계 6위 규모 생산 캐파 만으로도 글로벌 CDMO 성장가능성을 갖춘 만큼 목표 달성을 통해 코스닥 상장 CDMO기업 1위로 도약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대표 바이오의약품 생산 기업으로 우뚝선다는 전략이다. 

연면적 5만제곱미터의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의 공장은 크게 1,2공장이 있는 1캠퍼스와 3,4공장이 있는 2캠퍼스로 구분되며 1공장(Pioneer)은 6000L, 2공장(Frontier)은 28,000L, 3공장(Voyager)과 4공장(Adventure)은 각각 88,000L, 32,000L로 총 154,000L규모로 구성된다. 설립 이래 과감한 선투자를 통한 생산능력 증대와 공정 개발에 집중한 각각의 공장들은 이제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한창이다. 

먼저 1공장은 K-GMP/EU-GMP 인증을 갖추고 있어 가장 활발하게 가동되고 있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4개 파이프라인(HD201, HD204, PBP1502, PBP1510) 임상 제품 생산이 모두 1공장에서 이뤄졌다. 가동률은 현재 37% 수준. 2천리터 싱글유즈 방식으로 총 6천리터 규모인 1공장은 자유로운 공정변경을 통해 고객사의 촉박한 제조일정 물량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 DS(원료)와 DP(완제의약품)를 생산하는 2공장은 이번 주부터 대규모 수주 물량을 위한 가동 준비에 돌입했다. 단순위탁생산인 CMO뿐만 아니라 위탁개발생산(CDMO)이 가능한 대규모 공장으로 향후 당사 중대형 규모 수탁 물량이 이 곳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2캠퍼스의 3공장은 백신 공장으로 백신 물량 수주 시 전용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4공장은 이 달 제품 생산을 위한 시험 생산이 진행 중이고 다음 달 성능 평가 생산(PPQ)에 들어간다. 업그레이드 하이브리드 시스템 생산시설인 '알리타 스마트 바이오 팩토리(ALITA Smart BioFactoryTM)'와 4000셀 규모의 최첨단 자동화 창고로 구성된 4공장은 생산의 효율성과 공정의 유연성을 극대화해 연간 240배치 이상의 수주 물량을 소화할 수 있는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의 핵심기술이 모두 집약돼 있는 공장이다. 시험생산과 성능평가생산이 끝나면 비로소 1~4공장의 전체 공장 가동이 시작된다. 현재 GMP태스크포스팀(TFT)이 내년에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의 K-GMP 인증과 EU-GMP인증을 준비 중이다. 대형 고객사의 위탁 제품에 따라 고객사의 판매국을 고려하여 순차적인 GMP 신청을 진행한다는 설명이다.  

양재영 전무는 2020년 1월부터 2022년 8월까지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서울대 미생물학과를 나와 평생 연구에 전념한 연구자 출신의 양 전무는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의 코스닥 상장 당시 대표이사로서 글로벌 바이오 CDMO기업의 비전을 알렸고, 공장 완공을 마친 2022년부터 가장 중요한 기술 영업을 도맡으며 수주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한 수주는 기업 가치 상승으로 연결될 것이라 믿는다고 양 전무는 말했다. 

양 전무는 자사의 영업전략에 대해 ▲직접적인 수주를 위한 전략과 ▲국가별 협력사를 구축하고 확장된 영업망을 통한 수주로 구분했다. 직접 수주 전략은 지난해 영업팀 신설 이후 각종 국내외 전시회를 포함해 바이오 전문가 모임, 컨퍼런스 등에 참여해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키는 1차 효과를 얻었다. 또한 잠재고객사와의 파트너링 미팅에서 생산역량 홍보 및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이는 국내외 고객사의 본사 방문으로 이어져 다음 단계의 위탁수주 논의로 진행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두번째 전략은 단독으로 글로벌 영업을 수행하기에 양적 질적인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영업망 확대를 위해 대륙별/국가별/지역별 협력사를 활용한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닥터레디스 같은 세계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회사들을 선정하고 영업 협력사로 관계를 설정해 나가고 있다. 

이번 CPHI 행사에는 지난 달 MOU를 체결한 닥터레디스 또한 부스를 꾸려 참가했다. 박소연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 회장은 행사장에서 3일 연속 이스라엘리 대표를 만나 본격적인 대형 협업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닥터레디스는 1984년 설립된 글로벌 제네릭 회사로서 의약품 개발 서비스와 임상, 제조 및 상업화, 마케팅 및 판매에 이르는 30년의 노하우를 갖췄다. 닥터레디스와의 협업은 ▲닥터레디스 제품의 CMO 수주, ▲닥터레디스와 마케팅 및 영업에 대한 BU(Business Unit, 비즈니스 유닛) 설치, ▲CDO와 CMO의 수주 분배로 진행된다. 

먼저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닥터레디스 파이프라인 의약품의 제조, 완제 포장 및 출하까지 한국의 생산 전진기지가 되어 구체적인 조건 협의 이후 대규모 수주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양 전무는 큰 이변이 없는 한 닥터레디스가 해외 수주 계약의 첫번째 회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구체적인 계약 및 협력 논의가 이번 CPHI 행사장에서 이뤄졌으며 곧 이에 대한 내용을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양 전무는 닥터레디스와의 향후 협업에 대해 설명했다. 우선 미국과 유럽, 신흥시장은 닥터레디스와 공동으로 영업활동을 전개한다. 직접적인 영업망을 갖춘 한국과 일본 시장은 제외다. 닥터레디스는 지난 30년 동안 전세계 74개국 지점을 운영하는 글로벌 영업망과 4개의 바이오시밀러, Cresp, Grafeel, peggrafeel, Reditux의 제품을 판매하는 세일즈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여기에 닥터레디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는 방식으로 글로벌 CDMO고객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양 회사는 이를 위한 글로벌 BU를 빠른 시일 내 신설하고 업무 협력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BU에서 신규 고객사를 유치하면 닥터레디스는 추가로 공장을 지을 계획이 없기 때문에 초기제품 및 프로세스 개발을 담당하고, 가용 가능한 공장 규모를 갖추고 있는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CMO물량을 수탁하는 방식이다. 

끝으로 올 초 455억원의 자금을 조달해 자본 확충에 성공한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더 이상의 자본 조달이나 시장을 통한 공모 활동을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다. 내년에는 오직 연이은 수주를 통해 영업실적과 현금흐름을 대폭 개선하는데 주력한다. 양 전무는 "여느 제약바이오기업의 혹한기처럼 계속되는 한파로 그간 본의 아닌 마음고생이 계속됐지만, 스타팅 라인에서 출발 신호를 기다리는 이 시간이 지나면 매 분기 실적을 자체 갱신하며 뛰어오를 것"이라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로고. [사진=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00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건희 "내 영어 이름은 제니"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김건희 여사가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안해욱 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해당 의혹은 거짓이라고 증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는 20일 오전 안 전 회장 등의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사건 속행 공판을 진행했다. 김건희 여사가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안해욱 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해당 의혹은 거짓이라고 증언했다. 사진은 김 여사가 지난해 12월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 출석해 변호인과 대화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이날 김 여사는 남색 정장에 흰색 셔츠 차림으로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 여사 측 변호인이 "가해자들과 같은 공간에 있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며 가림막 설치를 요청했고, 재판부는 이를 허가했다. 김 여사는 "쥴리라는 예명을 사용한 적 있느냐"는 검찰 측 질문에 "한번도 없다"고 답했다. 또한 1995년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 지하 유흥주점에서 접대부로 일하지 않았다고도 증언했다. 그는 "당시 교육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숙명여대 대학원에 들어갔고, 아침·저녁으로 학교를 다녔다"며 "당시에는 학생이었고 호텔을 드나들 상황도 아니었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부유하게 자랐는데 손님을 접대했단 의혹을 받았다. 쥴리란 이름을 사용한 적도 없는데 이 일로 병이나 6년째 정신병을 앓고 있다"고 호소했다.  김 여사는 변호인 측 반대신문에서도 "쥴리의 '쥴'자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시 미니홈피나 채팅방에선 '제니'라는 이름을 사용했고, 저를 아는 모든 사람은 그렇게 불렀다"고 부연했다. 이어 "진정한 반성이 없다면 (피고인들의) 처벌을 원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지난 공판에 김 여사가 불출석한 것에 대해 과태료 300만 원을 부과했으나, 이날 김 여사가 법정에 나오자 이를 취소했다. 안 전 회장은 2022년 제20대 대선을 앞두고 '김 여사가 과거 유흥 주점에서 일하는 모습을 봤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안 전 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1997년 김 여사가 '쥴리'라는 예명을 쓰며 유흥 주점에 근무했다는 의혹을 보도한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의 정천수 전 대표도 함께 기소됐다. 검찰은 이들이 당시 대선후보였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낙선을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고 보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hong90@newspim.com 2026-05-20 14:50
사진
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