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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11일 본선…최종 진출자 20명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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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지역 예선이 모두 끝난 가운데, 총 20팀(명)의 본선 진출자가 모두 가려졌다.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지역예선은 올 6월 17일 강원도 동해 평생학습관에서 시작해 전라남도 순천, 부산광역시, 경기도 수원을 거쳐 지난달 21일 서울 2차 예선으로 마무리 됐다. 총 6번의 지역예선에서 본선에 진출한 싱어송라이터는 추가합격자까지 포함해 총 20팀(명)이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리즘홀에서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서울 2차 지역예선에서 참가자 전원과 심사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21 pangbin@newspim.com

◆ 충청·동해 지역 본선 진출자…감성스폰지·애쉬브로

'음악의 탄생' 첫 지역예선은 6월 17일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천곡동에 위치한 동해시평생학습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오디션은 5명(팀)이 한 조로 묶여 총 3번으로 나뉘어 진행됐고, 우승과 준우승은 각각 감성스폰지(이종서)와 애쉬브로(AshBro, 한재형)이 차지했다.

2005년생인 감성스폰지는 고등학생이다. 충남 홍성에 위치한 한국 K팝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모던 록과 포크 장르의 음악을 주로 하고 있다. 그는 유튜브와 틱톡, 사운드 클라우드 등 플랫폼에서 '감성스폰지'로 활동하고 있다.

[동해=뉴스핌] 정일구 기자 = 17일 오후 강원 동해시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첫 지역예선 충청·강원권 대회에서 참가번호 4번 감성스폰지(이종서)가 예선 1등에 선정돼 소감을 말하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되며, 이날 충청·강원권 예선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오디션이 진행된다. 2023.06.17 mironj19@newspim.com

감성스폰지는 지역예선 무대에서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 자작곡 '어릴적 이야기'를 선보였다. 이에 김상균 심사위원은 "감성스폰지 노래는 무척 서정적이고 섬세한 부분을 잘 표현해주신 것 같다. 목소리 톤이 아련하고 부드럽다. 진성에서 가성 넘어가는 볼륨 조절도 매끄러웠다고 생각한다. 등학생인데 감정을 표현하는 부분에 있어 탁월했다고 느낀다"고 호평했다.

애쉬브로는 1999년생으로, 세션과 음악 프로그램 조감독으로 활약하다 직접 곡을 쓰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가 됐다. 그는 당시 '북향'을 선보였고, 그는 "제가 여러 곳에 살았는데 그 모든 곳이 북향은 아니었지만 햇빛이 잘 들지 않았다. 당시에 썼던 곡인데, 우울하고 냄새나고 칙칙한 방이지만 당신이 와줘서 나를 비춰줄 수 있느냐는 내용으로 쓴 곡"이라고 설명했다.

[동해=뉴스핌] 정일구 기자 = 17일 오후 강원 동해시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첫 지역예선 충청·강원권 대회에서 참가번호 13번 AshBro(한재형)이 예선 2등에 선정돼 소감을 말하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되며, 이날 충청·강원권 예선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오디션이 진행된다. 2023.06.17 mironj19@newspim.com

김 심사위원은 "'북향' 노래를 굉장히 몰입해서 들었다. 무거운 주제지만 희망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곡이었던 것 같다. 전반적으로 너무 좋았다. 다만 한 가지 정서만 표현이 됐기 때문에 다른 장르는 어떻게 표현하는지 궁금해졌다"고 평하기도 했다.

◆ 전남 순천 지역 본선 진출자…박준혁·문래동 파뿌리

두 번째 지역 예선은 전남 순천시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우승과 준우승은 각각 박준혁과 문래동파뿌리(주태중)에게 돌아가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순천=뉴스핌] 최지환 인턴기자 = 23일 오후 전남 순천시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두 번째 지역예선 전북·광주전남·제주 대회에서 참가번호 4번 박준혁이 예선 1등에 선정돼 소감을 말하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6.23 choipix16@newspim.com

1996년생인 박준혁은 2016년 Mnet '슈퍼스타K'에 출연한 이력이 있으며 다수의 공연, 프로듀싱을 통해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박준혁은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에서 자작곡 '애(愛)그'를 선곡했고, 문래동 파뿌리는 '밤 꿈'을 선보였다.

[순천=뉴스핌] 정일구 기자 = 23일 오후 전남 순천시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두 번째 지역예선 전북·광주전남·제주 대회에서 참가번호 3번 문래동 파뿌리(주태중)이 예선 2등에 선정돼 소감을 말하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6.23 mironj19@newspim.com

김상균 심사위원은 박준혁과 문래동파뿌리가 속한 첫 조의 무대가 끝난 후 "담담하게 시작해서 나중에는 애절한 창법으로 갈무리 하는 것들을 잘 들었다. 진심이 담긴 곡들을 앞으로도 많이 불러달라"고 평했다.

◆ 부산 지역 본선 진출자…호캠·상현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에서는 세 번째 지역예선이 진행됐다. 이날 밴드 호캠과 상현이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부산=뉴스핌] 이호형 기자 = 1일 오후 부산 가람 아트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세번째 지역예선 부산 대회1위를 차지한 '호캠' 팀이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 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01. leemario@newspim.com

우승을 차지한 호캠은 전예진·이하성·전재형·박현진·김태유 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제15회 경향실용음악 콩쿠르 작곡부문에서 대상을 거두기도 했다. 호캠은 무대에서 '잇츠 낫 어 빅 딜(It's Not a Big Deal)'을 선보였다.

김상균 심사위원은 "호캠의 무대는 '별 거 아니야'라는 말이 다양한 느낌을 주는 표현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밴드 사운드를 보면서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 것이 표현력인데, 이걸 다 보여주셨던 것 같다"고 평하기도 했다.

준우승은 밴드 상현에게 돌아갔다. 김상현·안현준·강승모·조우태·이나라·박희정·김인강으로 구성된 이번 밴드는 재즈와 록, 블루스 등의 장르를 주로 선보이고 있으며, 이들은 오디션에서 '레드 펀(Red Fun)'을 선보였다.

[부산=뉴스핌] 이호형 기자 = 1일 오후 부산 가람 아트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세번째 지역예선 부산 대회2위를 차지한 '상현' 팀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 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01. leemario@newspim.com

상현은 해당 곡에 대해 "남녀 간의 뜨거운 정열적인 사랑을 빨간색에 비유했다"고 소개했다. 이들은 곡 설명처럼 시작부터 강렬한 음악을 선보였다. 심사를 맡은 김상민 심사위원은 호캠의 무대에 대해 "피아노 인트로와 이어지는 스윙 드럼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보컬이 밴드 리더임이 분명했던 것 같다. 거칠지만 부드러운 느낌도 멋있었다. 밴드를 리더해가면서 그루브를 가져가는 게 인상적이었다. 보컬이 밴드의 그룹감을 이어가는 게 가장 좋았다"고 극찬했다.

◆ 수원 예선 본선 진출자…채인케이·모블·조은세

경기지역부터는 3명의 본선 진출자가 탄생했다. 채인케이와 모블, 조은세가 각각 1등부터 3등을 차지하면서 8월 11일 열리는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됐다.

[수원=뉴스핌] 양윤모기자 = 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인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의 4차 지역예선중 경기지역 오디션 행사에서 1위로 입상한 채인케이가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공정한 오디션을 목표로 종합통신사 뉴스핌주최, 감엔터테인먼트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음악의 탄생-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되며, 이날 경기도 예선을 비롯 전국에서 오디션이 진행된다. 2023.07.07 yym58@newspim.com

1등을 차지한 채인케이는 1995년생으로 작사와 작곡, 편곡 등 창작범위 내 모든 작업이 가능한 '올라운더 싱어송라이터'이다. 언터너티브 알앤비를 기반으로 한 음악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바이 미(By Me)'를 선보인 채인케이는 "아무리 힘든 시련과 고난에도 절대로 삶에 대한 의지를 꺾지 말고 살아가자는 이야기가 담겼다"며 곡을 소개했고, 김상민 심사위원은 "채인케어 씨는 거친 보컬이 잘 어울렸다. 곡이 독특하면서 대중성이 있었다"고 호평했다.

수원=뉴스핌] 이호형 기자 = 7일 오후 수원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네번째 예선 경기지역 대회에서 참가번호 1번 모블팀(보컬 신민철)이 'Farewell' 곡명으로 경연을 펼치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 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07. leemario@newspim.com

2등의 모블은 제5회 전국대학가요제 본선, 2020 실용음악 대학가요제 본선 등에 오른 이력이 있으며, 이들은 오디션 현장에서 선보인 '페어 웰(Farewell)'로 극찬을 받았다. 김상민 심사위원은 "모블의 경우 아름다운 인트로가 인상적이었다. 기타가 없었음에도 4인조 밴드 사운드로도 풍성해서 인상 깊었다. 코러스 멜로디가 너무 좋았다"고 평했다.

3등을 차지한 조은세는 2001년생으로 1970~80년대 포크 음악을 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현장에서 선보인 '빈자리'에 대해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의 빈자리가 다가올 것만 같아서, 그런 두려움과 서툰 마음에 쓴 곡이다. 영원하지 않을 세상에 영원한 사랑을 노래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수원=뉴스핌] 이호형 기자 = 7일 오후 수원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네번째 예선 경기지역 대회에서 참가번호 8번 조은세가 '빈자리' 곡명으로 경연을 펼치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 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07. leemario@newspim.com

당시 김상균 심사위원은 "목소리 톤은 아련한 끝처리가 좋았다. 무대매너를 봤는데 눈 감고 몰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좋은 포크감성으로 좋은 연주 이어나갔으면 좋겠다"고 호평했다.

◆ 서울 1차 예선 본선 진출자…아이리스킴·A.TRAIN·미지니

지난 14일 진행된 서울 1차 예선에서는 아이리스킴, 에이트레인(A.TRAIN, 신지환), 미지니(김미진)이 각각 1등부터 3등을 차지했다. 1등으로 호명된 아이리스 킴은 시애틀에서 온 얼터너티브 팝 싱어송라이터로, 국내외에서 활동 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인턴기자 =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리즘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다섯번째 지역예선 서울 1차 대회에서 참가번호 7번 아이리스 킴(Jessica Kim)이 경연을 펼치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14 choipix16@newspim.com

아이리스킴은 오디션에서 '언타이틀드(Untitled)'를 선보였으며, 그는 곡에 대해 "감정이 너무 크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때가 있는데 그때 느낀 감정을 곡으로 썼다"고 소개했다.

2등으로 호명된 에이트레인은 1988년생으로 2021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부문 앨범', '노래상'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으며, 올해 '프라이빗 핑크(PRIVATE PINK)'로 최우수 앨범 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리즘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다섯 번째 지역 예선이자, 서울 1차 예선에서 A.TRAIN(신지환) 참가자가 2등을 수상하고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14 pangbin@newspim.com

에이트레인은 참가자들 유일하게 댄서와 함께 '식물'이라는 곡으로 무대에 올랐다. 그는 "곡은 밝지만 안에 담고 있는 이야기는 식물인간으로 생을 마감한 저의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를 어머니가 돌보셨는데, 제가 봤을 때 영웅 같은 면모를 예찬하기 위해 쓴 곡"이라고 소개해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인턴기자 =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리즘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다섯번째 지역예선 서울 1차 대회에서 참가번호 15번 미지니(김미진)가 경연을 펼치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14 choipix16@newspim.com

마지막 본선 진출권을 획득한 미지니는 1991년생으로 2017년 솔로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아티스트로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또 2020년 인천평화창작가요제 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미지니는 2021년에 쓴 '레드 북(RED BOOK)'으로 호평을 받았다.

◆ 서울 2차 예선 본선 진출자…Midnight·한이·파일랫

서울 2차 예선에는 미드나잇(Midnight, 김민준), 한이(임한이), 파일랫(pylat, 양지원)이 본선 에 진출하게 됐다. 먼저 1등을 차지한 미드나잇은 김민준과 서유영이 혼성 듀엣으로 참가했으며, 이들은 '줌줌(zoom zoom)'을 선보였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리즘홀에서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서울 2차 지역예선에서 19번 참가자 midnight(김민준,서유영)이 1등을 수상하고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21 pangbin@newspim.com

박라현 심사위원장은 미드나잇의 무대에 대해 "미드나잇 팀의 무대는 전달력 있는 보컬이 인상적이었다. 혼성이 굉장히 매력적인 음악이었고, 계속 듣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호평했다.

2등을 차지한 1999년생 한이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지만 쉽게 지나쳐 버리는 감정을 솔직하게 곡으로 풀어내는 싱어송라이터로, MZ세대의 감성을 담은 '라떼가 아아에게'로 통통튀는 무대를 완성시켰다. 이에 김상균 심사위원은 "한이 씨는 정말 독특한 창법이 매력적이었다. 가사, 표현력이 너무 좋았다. 중간 특별한 부분에 있어서 주는 악센트나 창법의 변화가 인상적이었다. 집중해서 잘 들었다"고 평가했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인턴기자 =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리즘홀에서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서울 2차 지역예선에서 13번 참가자 한이(임한이)가 2등을 수상하고 소감을 밝히고 있다.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21 choipix16@newspim.com

본선 진출권을 획득한 파일랫은 지난해 2월 디지털 싱글 '편지'로 데뷔했으며, 4장의 디지털 싱글과 1장의 EP앨범을 발매했다. 그는 오디션에서 '사라질 거면'을 통해 짙은 감성을 뽐냈고, 김상균 심사위원은 "파일랫 씨는 무대를 끌어가는 힘이 있던 것 같다. 가사 소재가 너무 좋았다. 툭툭 던져내는 보이스인데 날카롭기도 하고 냉소적인데 따뜻함도 있다. 너무 잘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동해를 시작으로 서울 2차 예선이 모두 끝나면서 본선 진출자는 15팀(명)이 됐다.

여기에 추가 합격자 5팀(명)인 힙합헤이러(차상훈·최형서)와 블루진(BLUE JEAN, 허진), DH(김대현), 파치비스(서연진), 상상이상이상길(이상길)이 더해져 8월 11일 본선 무대에는 총 20팀(명)이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인턴기자 =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리즘홀에서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서울 2차 지역예선에서 9번 참가자 파일랫(pylat,양지원)이 3등 소감을 밝히고 있다.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21 choipix16@newspim.com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되며, 본선은 8월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리엠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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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지분 9440억 매각…"개인자금 조달"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분할 소송에 필요한 개인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약 9440억원 규모의 SK㈜ 지분을 매각한다. 매각 금액은 지난 7월 파기환송심 재판부가 최 회장에게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한 재산분할금 9440억원과 같은 규모다. 다만 최 회장은 해당 판결에 재상고해 현재 대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회장은 보유 중인 SK㈜ 보통주 165만3924주를 총 9439억9994만원에 처분하는 거래계획을 공시했다. 거래가 완료되면 최 회장의 보유 주식은 1297만5472주에서 1132만1548주로 줄고 지분율은 17.76%에서 15.49%로 낮아진다. SK㈜는 이번 지분 변동에 대해 "최대주주가 재산분할 소송 관련 개인 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진=뉴스핌DB] 최 회장의 매각 규모인 9440억원은 서울고법이 지난 7월 재산분할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한 금액과 일치한다. 최 회장은 이후 재상고하면서 9440억원 가운데 7000억원은 다투지 않고 나머지 2440억원에 대해서만 대법원의 판단을 받기로 한 상태다. 지분 매각은 두 갈래로 진행된다. 97만2493주는 주당 55만9387원, 총 5440억원에 전략적 투자자에게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한다. 나머지 68만1431주는 주당 58만7000원, 총 4000억원 규모로 증권사 대상 주가수익스왑(PRS) 거래를 병행한다. 실제 거래는 오는 11월 2일 이뤄질 예정이다. PRS 계약 기간은 3년이다. 기준가격은 주당 58만7000원으로, 향후 거래 상대방이 해당 주식을 처분했을 때 실제 매각 금액과 기준가격의 차이를 서로 정산하는 구조다. 이에 따라 최 회장은 주식을 처분한 이후에도 일정 기간 SK㈜ 주가 변동에 따른 손익을 공유하게 된다. SK는 대규모 주식을 정규장에서 일시에 처분하지 않고 전략적 투자자와 증권사를 대상으로 거래해 시장 영향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또 거래 후에도 최 회장이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한다고 강조했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거래 전 25.2%에서 22.9%로 낮아진다. 의결권 있는 주식 기준으로는 최 회장 지분율이 23.9%에서 20.8%,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은 33.5%에서 30.5%로 줄어든다. syu@newspim.com 2026-10-0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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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양궁, 인도 꺾고 리커브 단체전 金과녁 명중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최강 한국 남자 양궁이 여자 단체전의 아쉬움을 씻어내며 한국 양궁의 자존심을 굳건히 지켰다.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이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2024 파리 올림픽 단체전 정상에 함께 섰던 세 선수는 다시 한번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빛 과녁을 명중시키며 세계 최강의 저력을 유감없이 증명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왼쪽부터), 김우진, 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전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으로 이뤄진 한국 남자 리커브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 스코어 5-1(56-56 57-50 56-54)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승리를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이번 금메달은 앞서 펼쳐졌던 여자 단체전의 충격을 딛고 일어선 결과라 더욱 값졌다. 한국 여자 양궁은 이번 대회 결승에서 인도에 발목을 잡히며 무려 28년 동안 이어져 온 8연패 행진이 중단되는 아픔을 겪었다. 김제덕 역시 앞서 강채영과 나선 혼성 단체전 준결승에서 중국에 패한 뒤 동메달에 머물며 아쉬움을 삼켰다. 그러나 남자 대표팀이 든든하게 중심을 잡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우진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토너먼트 과정은 완벽했다. 16강에서 타지키스탄을 6-0으로 완파한 한국은 8강에서 몽골을 5-3으로 꺾었다. 준결승에서는 대만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6-0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 상대는 이날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을 꺾었던 인도였다. 1세트에서 한국은 27대 29로 리드를 내줬으나 뒷심을 발휘해 56-56 동점을 만들며 세트 포인트 1점씩을 나눠 가졌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 선수들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을 마치고 태극기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균형은 2세트에서 곧바로 무너졌다. 한국은 첫 세 발을 모두 10점에 꽂아 넣으며 3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인도가 흔들리는 사이 한국은 57점을 기록해 세트 스코어 3-1로 앞서갔다. 3세트에서도 빈틈은 없었다. 한국은 인도가 54점에 그친 사이 56점을 합작하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우승으로 김우진은 통산 네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수확했고 이우석은 통산 세 번째, 김제덕은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전 정상 탈환에 성공한 한국 양궁 대표팀은 3일 열리는 개인전에서 추가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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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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