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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국회문화극장 업무협약 체결…"국내영화 산업 발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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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국회도서관·영화의전당 상호협력체계
이광재 "다른 도서관과도 협력 강화 기대"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국회가 23일 국회문화극장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영화콘텐츠 발굴 및 복합문화프로그램 개발 지평을 넓혔다.

국회사무처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국회 본관 다목적영상회의실에서 국회도서관 및 영화의전당과 국회문화극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국회가 23일 국회문화극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23.06.23 seo00@newspim.com

국회문화극장은 국민과의 문화적 소통 창구를 목표로 10여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문화행사이다.

이번 협약은 국회사무처, 국회도서관, 영화의전당 등 3개 기관이 문화적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국회문화극장 콘텐츠를 내실화하고 국민친화적인 문화공간으로서의 국회를 강화하며 지역 문화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규정된 세 기관의 주요 협력분야는 ▲ 국회문화극장 콘텐츠의 질적 강화를 위한 우수 영화 선정 및 수급(영화의전당), ▲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 제공을 위한 북큐레이션 기획 및 추진(국회도서관), ▲ 영화 상영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상영장소와 장비 제공 및 사업 홍보(국회사무처) 등이다.

이광재 국회사무총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세계적으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가 급부상하는 상황에서 국내 영화 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회가 예산과 입법 과정을 통해 국내 영화 산업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국회와 협력하고 있는 다른 도서관과도 영화 산업의 발전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번 협약 체결식 이후, 국회는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 상영, 영화 감독 또는 배우와의 대화, 심도 있는 영화 이해를 위한 북큐레이션 등 보다 풍부한 프로그램으로 국회문화극장을 구성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재 국회사무총장, 이명우 국회도서관장, 그리고 김진해 영화의전당 대표이사가 참석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각 기관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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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시 지원자 5년 만에 최저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올해 의과대학 정시모집 지원자가 큰 폭으로 줄어 최근 5년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4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전국 39개 의대 정시모집 지원자는 7125명으로 전년대비 32.3% 감소했다. 지원자는 2022학년도 9233명, 2023학년도 844명, 2024학년도 8098명, 2025학년도 1만518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4일 서울 시내의 한 의과대학 모습. 2026.01.04 mironj19@newspim.com   2026-01-0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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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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