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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사천시 부시장, 풍수해 위험지역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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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는 이상훈 부시장이 19일 풍수해와 폭염에 대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대피장소 등에 대한 '2023년 풍수해 위험지역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상훈 사천시 부시장이 19일 삼천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장을 방문해 공사 현장에 대해 보고 받고 있다. [사진=사천시]2023.06.19

이날 대규모 사업장인 삼천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장을 점검하면서 우수기 이전에 하천공사를 마무리하는 등 위험요인 해소 및 대처방안 모색을 지시했다.

근로자 휴게시설을 점검하면서 작업 근로자들이 작업 휴식기에 시원하게 쉴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충분한 음료를 마실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주문했다.

초전지구 배수 펌프장을 순찰하면서 풍수해를 대비한 시험 가동 및 기계 장비 점검과 함께 배수 펌프장을 언제든지 가동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사주지구 세월교와 침곡저수지를 방문해 하천수위 변화로 인한 안전조치 사항인 세월교 차단장치 점검와 저수지 붕괴 시 안전대피 시설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이행할 것을 지시했다.

이상훈 부시장은 "세계적으로 평균기온 상승 등 극한 기상현상 심화 추세로, 지구촌 곳곳에서 예측하기 어려운 각종 대형재난이 빈발하고 있다"며 "주민의 인명 및 재산피해가 없도록 저수지, 하천 등 재해 위험성이 높은 지역의 예찰 등을 통해 위험요인 사전 제거 등 안전관리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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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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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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