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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陈献春:从旅游客源地需求的角度重新审视旅游目的地建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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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6月19日电 旅游业综合性强、关联度大、开放度高。三年疫情让人们反思并越来越重视把旅游作为对美好生活向往的重要生活方式。在此背景下,坚持需求牵引和问题导向,从旅游客源地需求的角度重新审视旅游目的地建设,统筹推进全域旅游创新发展,着力优化客源结构、产品结构和消费结构,具有重要的现实意义。

图为湖南省政府副秘书长,省政协常委、文教卫体和文史委员会副主任陈献春。【图片=湖南省政府提供】

一、坚持以人为本,深入研究旅游客源市场需求,促进客源结构优化调整。积极顺应和把握城乡居民消费升级大趋势,全面贯彻落实以人民为中心的发展思想,紧紧围绕服务提升人的价值、促进人的全面发展研究部署全域旅游工作。组织开展旅游客源地细分需求的深入调研,注重挖掘和释放游客在不同年龄段、不同出行方式、不同旅游季节和异地居家式生活体验等方面具体需求的旅游消费潜力,贴近客源需求不断创造新供给。要特别注重挖掘和释放民生需求的旅游消费潜力,推动旅游业与科技、教育、文化、卫生、体育等民生事业深度融合发展,实现旅游市场细分化、旅游产品特色化、旅游营销专业化和旅游服务精细化。除满足本地居民旅游需求外,要大力开拓省外和境外旅游市场,注重更多吸引外省和境外的游客来湘旅游。

二、推动全域旅游融合创新,不断增加旅游新投资新供给,促进旅游产品结构优化调整。旅游业最大的优势在市场,庞大的旅游市场需求是"流动的消费"经济形态。消费连接供需,只有围绕消费链延伸供应链,才能打通旅游产业供给和需求两端之间的有效连接,努力把旅游产业培育成为我省消费的热点,从而带动形成全省投资的重点和开放的亮点。要积极适应全域旅游发展的新形势,破除思维定势、工作惯性和路径依赖,科学谋划推动全域旅游工作。充分发挥旅游业搭建平台、促进共享、提升价值的特殊功能,以旅游业为核心,以(文化+科技+金融+N)×旅游市场需求为全域旅游融合创新模式,按照"抓两头,促中间"的思路,一头抓好旅游规划、政策和标准制订,一头抓好市场促销和市场监管,中间是为跨界融合的相关领域和产业搭建供需对接平台,推动形成旅游业与相关领域产业全方位、深层次、宽领域的融合发展新格局。在深入调研的基础上,制订实施消费导向型旅游投资促进计划,坚持把旅游策划规划、旅游投资项目和现代金融服务紧密结合起来,推进跨界融合创新发展。当前,要把我省全面开展国有"三资"和农村"三资"清查处置,与各地推动湘商回归、返乡创业和创新创业结合起来,盘活低效闲置资源资产发展全域旅游。要充分利用疫情三年后旅游市场释放的强劲需求,拉动城市有机更新,推动文商旅融合发展,扩大城市旅游休闲新空间。要针对入境旅游这个短板,研究制定实施我省入境旅游全球战略合作伙伴计划,整合机场、航空公司、旅行商和主流媒体等相关资源,推动我省在开通直航的主要客源地寻找战略合作伙伴,促使我省与主要客源地国家和地区有实力的文化旅游行业协会、知名企业和主流媒体结对合作,有针对性地组织客源地知名旅行商参与我省特色旅游产品线路研发设计,实行外事、外宣、外贸、外资、外经"五外联动",组织开展入境旅游市场精准营销。研究制定实施入境旅游奖励、境外游客购物离境退税、72小时或144小时过境免签等一系列鼓励政策措施,推动我省入境旅游大发展。

近日,湖南省张家界国家森林公园出现雨后云海景观,云雾在峰林间变幻飘逸,宛如水墨画境。【图片=新华社/纽斯频通讯社】

三、坚持品牌引领、开放合作,实施全域旅游品牌建设工程,促进消费结构逐步优化。长期以来,人均旅游消费偏低一直是我省全域旅游发展的痛点和短板。推进全域旅游高质量发展,要突出以湖南旅游整体形象品牌为统领,按照全域旅游规划布局,以培育区域旅游品牌为重点,推动各大旅游板块秉持资源共用、品牌共建、市场共拓、信息共享、互利共赢的原则,加强内联外合,域内组建旅游共同体,域外构建区域旅游合作联盟。突出围绕打造区域旅游核心吸引物,做大做强精品旅游景区,抓好全域旅游资源整合和基础设施、服务设施配套。实施全域文明创建,坚持依法治旅,提高旅游目的地社会治理能力,切实做到统一旅游品牌、统一规划线路、统一产品开发,统一宣传促销、统一监管服务,实现区域无障碍旅游。要按照文化与旅游融合发展的思路,大力推进体验导向型新场景革命,深入挖掘传统文化内涵,激活历史文化基因,以文化做内容体验、以旅游做市场营销,把"以人为本"融入生活方式,把文化艺术融入"吃、住、行、游、购、娱"各旅游要素,全面生动地形塑和展现具有深厚地域文化底蕴的全域旅游精品,构建能够带来极致体验、创造深度消费的旅游新场景,不断满足游客多元化、个性化、人性化、亲情化的需求,全面提升人均旅游消费水平。

(作者系中国湖南省政府副秘书长,省政协常委、文教卫体和文史委员会副主任)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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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뮤즈' 기업용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개인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Muse)'로 흥행에 성공한 메타(META)가 기업 시장으로 보폭을 넓힌다. 슬랙과 줌, 아사나 등 기업들이 이미 사용하는 업무용 소프트웨어에 뮤즈를 연결해 업무 처리부터 신규 고객 확보까지 맡긴다는 구상이다. 메타는 29일(현지시간) '중소기업용 뮤즈(Muse for Small Business)'를 공개했다. 중소기업용 뮤즈는 아사나, 줌, 인튜이트, 박스, 캔바, 세일즈포스의 슬랙 등과 연동된다. 메타 광고 계정과 업무용 인스타그램·페이스북 프로필에도 연결할 수 있다. 메타는 "뮤즈에 사업 운영이나 신규 고객 확보 같은 목표를 주면 이를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기업이 별도의 AI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도 기존에 사용하는 업무 도구에 뮤즈를 연결해 각종 작업을 맡길 수 있다는 의미다. 구체적인 가격 정책은 공개하지 않았다. 개인용 뮤즈는 현재 일정 사용량까지 무료로 제공되고, 이를 초과하면 구독료를 내는 방식이다. 오픈AI 로고 이미지 [사진=블룸버그통신] 이번 발표는 메타가 전날 새로운 기업용 플랫폼을 출시하고 이를 이끌 인물로 몽고DB(MDB)의 CJ 데사이 최고경영자(CEO)를 영입한다고 밝힌 데 이어 나왔다. 새 플랫폼에는 뮤즈 에이전트와 비즈니스 에이전트, 코딩 도구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메타가 개인용 AI에서 기업 시장으로 빠르게 영역을 넓히면서 오픈AI·앤스로픽과의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번 발표는 오픈AI가 개발자 행사를 개최하는 시점에 나왔다. 메타가 우선 겨냥하는 것은 중소기업 시장이다. 회사에 따르면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중소기업은 2억곳에 달한다. 이미 확보한 방대한 기업 고객을 뮤즈 이용자로 끌어들일 수 있다는 얘기다. 메타는 "중소기업들은 거의 20년 동안 우리 앱을 이용해 성장해왔다"며 "이들은 아이디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들이 이미 사용하는 도구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용 뮤즈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AI를 새로운 수익원으로 키우려는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의 전략과 맞닿아 있다. 그동안 메타 매출의 대부분은 디지털 광고에서 나왔다. 메타는 지난해 AI 인재 확보에도 수십억달러를 쏟아부었다. 대표적으로 스케일AI 창업자 알렉산더 왕을 영입했으며, 왕이 이끄는 조직은 지난 4월부터 '뮤즈 스파크(Muse Spark)' 계열의 AI 모델을 잇달아 공개했다. 저커버그 CEO는 지난주 열린 '메타 커넥트' 행사에서 뮤즈를 자신의 AI 전략의 "핵심(centerpiece)"이라고 표현했다. 개인용 뮤즈의 초기 흥행도 기업 시장 진출에 힘을 싣고 있다. 지난 8일 출시된 뮤즈는 애플 앱스토어 1위에 오르며 챗GPT를 제쳤다. 에버코어의 마크 마하니는 뮤즈 이용자가 향후 6~12개월 안에 1억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뮤즈 흥행에 힘입어 메타 주가는 9월 들어 25% 상승했다. 다만 최근 두 거래일 동안에는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다. 전날 메타 주가는 4.79% 하락한 715.62달러로 마감한 뒤 개장 전 거래에서는 0.9%가량 상승했다. koinwon@newspim.com 2026-09-2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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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고 모델 '제니' 카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롯데백화점이 광고 모델을 10년만에 다시 꺼내 들었다. 방한 외국인 특수로 상반기 외국인 매출이 6400억원까지 불어난 국면에서, 상품이나 특정 행사가 아닌 백화점 자체를 알리는 브랜드 광고에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를 앞세운 것이다. 롯데백화점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된 제니. [사진=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제니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국내는 물론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를 포함한 베트남·인도네시아 해외 점포 4곳,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인천공항 수하물 수취 구역과 서울역까지 접점을 넓힌다. 롯데백화점이 오랜 기간 모델을 두지 않다가 이번에 다시 꺼낸 것은 고객 구성이 달라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국내 고객 대상 전속모델로는 외국인 비중이 29%까지 커진 본점과 해외 점포를 아우르기 어려워, 해외 인지도를 갖춘 글로벌 아티스트가 필요해졌다는 분석이다. 배경에는 외국인 소비 비중의 급팽창이 있다. 롯데백화점의 올해 1~6월 외국인 매출은 6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5% 늘었다. 같은 기간 신세계백화점은 5800억원(120%↑), 현대백화점은 5000억원(112%↑)이었다. 3사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소공동 본점은 2분기 외국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 늘면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2분기 17%에서 올해 29%까지 확대됐다. 외국인 유입세도 이어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1~8월 누적 방한 외국인은 1505만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21.6% 늘었고, 관광 분야 카드 소비액은 14조180억원으로 48.5% 증가했다. 이 가운데 베트남은 40만7000명(10.5%↑), 인도네시아는 29만5000명(22.5%↑)이 한국을 찾았다. 두 나라는 롯데백화점이 해외 점포를 운영하는 곳이다. 현지 점포와 국내 공항·서울역 광고에 같은 모델을 쓰는 것은 방한 전 인지도를 방한 후 구매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경쟁사 신세계는 명품관 리뉴얼 효과가 본격화된 본점의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7% 늘었고 외국인 매출은 4배가량 증가했다. 신세계 명동 본점은 신세계스퀘어를 통해 BTS 등 K팝 콘텐츠를 선보였고, 현대백화점은 외국인에게 맞춤형 쇼핑 정보를 제공하는 AI 쇼핑 어시스턴트 '헤이디 글로벌'을 도입했다.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는 "앰배서더가 가진 글로벌 영향력과 롯데백화점의 브랜드 가치를 결합해 전 세계 고객과 소통하는 접점을 넓히고, 글로벌 리테일 시장에서 롯데백화점만의 존재감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롯데는 하반기 명동 본점과 잠실점을 축으로 타운화에 속도를 내고, 영플라자 외관 초대형 미디어파사드 설치와 외국인 전용 멤버십 등 계열사 연계 마케팅을 확대할 방침이다. 공간 개편에 글로벌 스타의 얼굴을 입혀 브랜드 인지도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fineview@newspim.com 2026-09-30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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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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