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韩游网带你玩韩国】来韩国必吃20大美食——汤篇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6月15日电 "韩国"可谓是购物与美食的天堂。虽说如此,但在没有任何准备的情况下盲目前来无法体验到真正的韩国文化,无法品尝到真正的韩国美食。机会只会降临到有准备的人面前,美食也只有真正有心的人才可以品尝到。认真读完本韩国美食总结篇,为你的韩国之旅做好充分的准备,为你的青春留下一段美好的回忆吧!

◆部队锅

部队汤的历史可以追溯到朝鲜战争(韩战)时期,由于物资短缺,在议政府美军基地附近的居民捡拾美国大兵丢弃的香肠、火腿,加入辛辣的苦椒酱(一种辣的汤)作底烹煮,以解无肉之苦。现在的部队汤食材非常丰富,火腿肠、午餐肉、豆腐、年糕、泡菜、芝士、纳豆、粉条等食物放入同一个锅内烹煮,像是大杂烩一样,而且一次可以准备多人份量,十分快速。

【图片=百度】

许多韩国人不知道,旧时部队锅中,是没有方便面的。而如今,拉面已经成了部队锅的主角,没有了爽口劲道的拉面,部队锅就不能称为正宗的部队锅了。部队锅也是可以当做下酒菜。汤汤水水,中和了烧酒凛冽的口感,缓和了烧酒下肚对胃肠的冲击。

◆参鸡汤

参鸡汤是韩国颇具特色的菜肴名汤, 最具代表性的韩国宫中料理之一。参鸡汤不仅不油腻,且清爽鲜美,营养价值极高,带有一股人参香。鸡肉炖得极烂,筷子一夹之下骨肉分离,肉香中还带有米香、人参香。鸡肚里面塞满了糯米,汲取鸡汤精华的糯米,比鸡肉更要美味。

【图片=百度】

食用参鸡汤时注意以下几点便可,韩国参鸡汤口味偏清淡,所以餐桌上有摆放的食盐和胡椒,供客人根据自己的口味调节味道。

◆脊骨土豆汤

脊骨土豆汤的韩文是"감자탕",脊骨土豆汤正确的翻译应该是"脊骨骨髓汤"。这也是脊骨骨髓汤的老板们最为头疼的一件事,因为就连韩国人都很少有人知道这一点,每次都会找老板问话,抱怨为什么没有土豆。啃脊骨时一定不要忘记蘸芥末汁,蘸与不蘸味道大不相同。最后喝完汤后还可以在锅里直接炒饭,味道也很不错。

【图片=百度】

冬天一锅热气腾腾的脊骨土豆汤,不但可以驱寒暖胃,还可以强身健体。脊骨土豆汤的主材料有脊骨,配菜有土豆、苏子叶、金针磨、干白菜等。

◆辣烧鸡汤

辣烧鸡汤是高汤焖煮出来的一道美味料理。主材料为鸡肉和土豆、辅材料为胡萝卜、洋葱等,再加入辣酱调味煮制即可,这道料理是韩国家常菜的代表之一,也是韩国的餐馆、酒馆里十分受欢迎的下酒菜。不但鸡肉味美肉嫩,土豆也松软入味,入口即化 。

【图片=百度】

最后别忘了用剩下的汤汁拌饭吃,浓缩出来的汤汁加上热气腾腾的大米饭,撒上点海苔,绝对是下饭的好帮手。

(稿件转自韩游网)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사진
'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