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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홍대 일대에 신작 <신의 탑: 새로운 세계> 대규모 옥외광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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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전 세계 구글플레이·앱스토어 출시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넷마블이 8일 서울 홍대입구역 일대에서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의 대형 옥외광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 대형 전광판 4곳에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사전등록을 알리는 옥외광고를 한달 동안 게재하고, 홍대입구 출입구에도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캐릭터들을 소개하는 광고를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고퀄리티 아트워크로 제작된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주요 캐릭터들을 전면에 내세웠다.

넷마블이 서울 홍대입구역 일대에서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의 대형 옥외광고를 진행한다. [사진=넷마블]

심병희 넷마블 마케팅 그룹장은 "원작을 접했을 10~20대에게 <신의 탑: 새로운 세계> 브랜드를 직접 알리고자 홍대 일대에 광고를 진행하게 됐다"며 "한 편의 애니메이션처럼 제작된 게임 영상을 광고로 제작해,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보행자들의 시선을 잡고자 했다"고 전했다.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를 시작해 전세계 60억 뷰를 기록한 웹툰 '신의 탑'을 기반으로 한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다. 원작 '신의 탑'은 '스물다섯번 째 밤'이라는 소년이 '탑'이라는 미지의 세계를 오르며 일어나는 군상극으로, 게임에서는 원작을 한 편의 애니메이션 보듯 감상하며 플레이할 수 있다.

이 게임은 간편하면서도 깊이 있는 전략 전투를 선사하며, 캐릭터 성장의 부담을 줄여주는 '신수 링크 시스템'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한편, 넷마블은 <신의 탑: 새로운 세계>를 올해 7월 전 세계 구글플레이, 앱스토어에 출시할 예정이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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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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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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