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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驻韩大使夫人谭育军女士邀中韩女性代表"茶韵传道·围炉谈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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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5月25日电 首尔中国文化中心24日举办"茶和天下·雅集"活动之"茶韵传道·围炉谈茶",中国驻韩国大使夫人谭育军女士、浙江省文旅厅副厅长李新芳、韩国亚洲新闻集团会长夫人朴素鍊、《中央日报》国际部长姜惠兰、首尔中国文化中心副主任孙燕、驻韩德国文化院长夫人傅嘉玲、贸促会驻韩首席代表俞海燕、大韩佛教曹溪宗社会部次长尹英喜、The L. Collection代表金秀炫、韩食文化交流协会会长柳贤美等30余位中韩两国女性代表受邀出席本次活动。

中国驻韩国大使夫人谭育军(左七)同来宾合影留念。【图片=首尔中国文化中心提供】

在活动现场,湖州紫笋非遗代表性传承人张文华、安吉白茶制作技艺非遗代表性传承人严荣火分别对紫笋茶与安吉白茶进行详细介绍,并现场进行煎茶展示。

紫笋传承人张文华在讲座中介绍到中国是世界上最早发现和利用茶的国家,是世界茶文化的发源地。茶圣陆羽在长兴顾渚山茶区多次考察时,发现顾渚山之茶"芳香甘辣,冠于他境,可荐于上",并以"阳崖阴林,紫者上,绿者次,笋者上,牙者次"载入《茶经》,取名"紫笋"。在唐大历五年(公元770年),紫笋茶被列为贡茶。有诗云"琼浆玉露不可及,紫笋一到喜若狂",堪称中国贡茶之最。

制茶体验。【图片=首尔中国文化中心提供】

安吉白茶传承人严荣火在讲座中介绍到安吉白茶是白叶1号茶树品种,种植在浙江省安吉县域范围内,具有体感美和价值高两大价值。安吉白茶手工炒制过程分为:采摘、摊放、杀青理条、初烘、摊凉、复烘、收灰干燥七道工序。此外还对白茶如何选择、如何冲泡进行详细介绍。

中国驻韩国大使夫人谭育军同嘉宾观展。【图片=首尔中国文化中心提供】

讲座活动结束后,所有嘉宾移步首尔中国文化中心2层展厅参观"茶韵山水——绿水青山就是金山银山"展,通过"茶韵山水"、"诗画浙江"、"茶文化传承"三个板块共70张图片,从视觉上进一步感受到浙江省飞速发展的全链条茶产业,深刻理解"绿水青山就是金山银山"这一人与自然和谐相处的生态文明思想。

展厅。【图片=首尔中国文化中心提供】

参与活动的嘉宾纷纷表示,通过此次"围炉谈茶"活动对中国茶产生深厚兴趣,特别是对紫笋茶和安吉白茶有了进一步的理解和认识,希望将来有机会能亲自到中国浙江体验茶文化,感受新时代中国生态文明建设的伟大成就。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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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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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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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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