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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드링스, 수출입 물류 플랫폼 솔루션 ShipGo(쉽고) 2.0 16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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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수출입 물류 플랫폼 트레드링스(대표 박민규)는 물류 플랫폼 솔루선 ShipGo(쉽고)의 최신 버전 ShipGo 2.0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수출입 물류 플랫폼 트레드링스, ShipGo(쉽고)

ShipGo(쉽고)는 공급망의 시작부터 끝까지 화물의 이동 상태를 자동 관리해 주고 딜레이를 예측해 주는 솔루션으로 이번에 출시된 ShipGo(쉽고) 2.0은 ▲내륙까지 확대된 모니터링 커버리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툴 제공 ▲향상된 UI·UX ▲개편된 과금 시스템 등 기업의 효율적이고 탄력적인 공급망 구축을 도와주는 강력하고 편리한 신기술이 대거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이번 ShipGo(쉽고) 2.0의 가장 큰 특징은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공급망 관리를 위한 워크 플로우를 간소화해 주는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모니터링 커버리지를 내륙까지 대폭 확대했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고객은 화물의 B/L 번호만 입력하면 최초 컨테이너를 픽업하는 출발지에서부터 컨테이너를 반납하는 도착지까지 공급망 전 과정에 대한 화물의 실시간 이동 상황을 자동으로 확인·관리할 수 있다. 

공급망 지연이나 딜레이를 예측해 주는 ShipGo(쉽고)만의 특화 기능 역시 내륙까지 커버리지가 확대됐다.

이에 고객은 공급망 이슈로 인한 리스크 발생을 사전에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대처함으로써 공급망 대란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물류 네트워크 전반에 대한 가시성을 높이고, 약점을 파악해 이를 개선함으로써 보다 탄력적인 공급망을 구축도 가능하다. 

새롭게 출시한 ShipGo(쉽고) 2.0에는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해, 효율적인 비즈니스 프로세스 구현을 도와주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툴' 기능도 추가됐다. 

또한 확보한 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시각화 기능도 제공한다.

자동으로 확보한 데이터를 클릭과 드래그 앤드 드롭(Drag&Drop)등 간단한 조작만으로 데이터를 정제하고, 사용자가 직접 커스텀해서 차트, 표, 그래프 등 시각화 데이터로 변환할 수 있어,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ShipGo(쉽고) 2.0은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반적인 UI/UX도 개선됐다. 
 
서버 사이드 렌더링과 클라이언트 사이드 렌더링을 적재적소에 적용하여, 렌더링 품질을 높이면서도 데이터 처리 속도를 2배 이상 개선했다.

뿐만 아니라 필터 기능을 세분화해 수출/수입 및 선적/선박 건을 각각 분리해서 볼 수 있고, 고객이 자주 클릭하는 순으로 메뉴를 구성해 최소한의 클릭으로 원하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이 외에도 고객이 주로 사용하는 콘텐츠를 한 화면으로 집중하고, 사용 시 부담감이 없도록 화면의 여유 공간을 늘리는 등 가시성도 높였다.  

ShipGo(쉽고) 2.0에서는 고객의 다양한 이용 패턴을 반영하고, 합리적인 이용을 위해 사용한 만큼 크레딧을 차감하는 방식으로 과금 체계가 변경됐다.

이에 따라 고객은 원하는 만큼 크레딧을 충전한 후 원하는 만큼의 선적을 추가하거나 빅데이터 분석 기능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트레드링스 박민규 대표는 "이번 ShipGo(쉽고)의 업데이트는 변동이 잦은 공급망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지속 가능한 공급망을 구축하길 원하는 기업들의 니즈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며 "공급망 전 구간으로 확대된 모니터링 커버리지, 완전히 탈바꿈한 신규 UI, 효율성을 극대화시켜 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툴 등 생산적이고 폭넓은 기능으로 무장한 ShipGo(쉽고)를 통해 탄력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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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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