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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디지털 실무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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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충청권 ICT이노베이션스퀘어에서 인공지능, 블록체인, 데이터, IoT 등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 일환으로 추진된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충청권 ICT이노베이션스퀘어에서 인공지능, 블록체인, 데이터, IoT 등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3.03.20 gyun507@newspim.com

진흥원은 충청권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지난해 연차 평가에서 전국 4개 권역 중 최상위 평가를 받으며 국비 28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 총 사업비 107억 원을 투입해 대전을 중심으로 한 충청권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나서고 있다.

현재 모집 중인 교육과정은 ▲딥러닝 실무 프로젝트 과정 ▲데이터 준전문가(ADsP) 자격취득 교육과정 ▲AI기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SAC)자격취득 과정 ▲파이썬기반 데이터분석과정 ▲비전공자를 위한 데이터분석&시각화 ▲풀스텍 개발자 온라인 부트캠프 교육 등이다. 또 교육과정에 챗지피티(ChatGPT) 관련 내용도 일정 시간 편성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충청권 시민 누구나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진규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전문인재를 양성하여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역 기업 취업 연계를 통해 청년이 지역에 정착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되찾아 일류 경제도시 대전을 만들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홈페이지 또는 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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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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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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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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