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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이 맛' 해남 8미·제철음식 여행상품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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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쌈밥·떡갈비·삼치회·산채정식·닭코스요리 등

[해남=뉴스핌] 조은정 기자 = 오롯이 맛을 위한, 맛을 향해 해남 미식 여행을 떠나보자.

전남 해남군은 해남 8미와 제철 음식을 활용한 미식 여행상품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해남을 대표하는 맛인 해남 8미는 보리쌈밥, 떡갈비, 삼치회, 황칠오리백숙, 산채정식, 닭코스요리, 생고기, 한정식 등이다.

해남 제철음식은 봄에는 쭈꾸미, 갑오징어, 보리숭어가 꼽히며 여름에는 병어회와 하모회, 짱뚱어탕, 가을에는 전어회, 겨울에는 낙지탕탕이, 간재미회무침, 삼치회 등이다.

해남미남축제 (해남 8미 전시관) [사진=해남군] 2023.03.06 ej7648@newspim.com

해남미식여행상품은 미식 체험 외에도 대흥사, 땅끝마을, 4est수목원, 명량 해상케이블카 등 해남군 주요 관광자원을 둘러보고 해남 특산품 고구마를 활용한 고구마빵 만들기, 찾아가는 막걸리 주조장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상품은 KTX를 연계해 서울에서 해남으로 2시간(용산역-나주역 기준) 만에 이동한 뒤 나주역에서 전세버스를 이용해 해남으로 이동하는 1박2일 관광상품으로 계절별 운영된다.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코스와 요금 등 자세한 사항은 포털에서'해밀여행사'를 검색하거나 해밀여행사 전용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향후 해남시티투어버스 정기 운영 코스로도 편성해 해남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풍성한 맛과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남군 관계자는 "최근 수요자 맞춤형 여행상품이 대두됨에 따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면서 즐길 수 있는 미식여행 상품을 기획했다"며 "계절별 각양각색의 해남의 맛을 먹어보고 느껴보고 즐기는 여행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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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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