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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24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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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가구가 일반분양…19세 수도권 거주자 1순위

[서울=뉴스핌] 강명연 기자 = GS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양평12구역(양평동1가 265-1일대)에 들어서는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아파트의 견본주택을 24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영등포자이 디그니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4개 동 총 707가구 규모로 2026년 상반기 입주 예정이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18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로 ▲59㎡A 34가구 ▲59㎡B 40가구 ▲59㎡C 9가구 ▲84㎡A 32가구 ▲84㎡B 35가구 ▲84㎡C 35가구 등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면적으로 구성됐다. 견본주택은 현장 주변인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1가에 문을 연다.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투시도 [자료=GS건설]

3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3월 14일이며 당첨자 정당계약은 3월 28일~30일 3일 간 진행된다.

영등포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12개월 이상, 지역별,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거주자가 보유 주택 수와 세대주 여부 관계 없이 1순위 청약 가능하다. 당첨자 선정은 가점제 40%, 추첨제 60%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며, 정당 계약시 1차 계약금 2000만원(정액제)내고 30일 내에 나머지 금액을 납부하면 된다.

영등포자이 디그니티는 서울 지하철 5호선 양평역이 바로 인접한 초역세권 아파트다. 2·5호선 환승역인 영등포구청역도 약 800m거리다. 영등포로, 서부간선도로, 경인고속도로, 올림픽대로 등의 도로를 이용해, 여의도등 서울 전역 접근이 용이하다.

롯데마트(양평점)와 코스트코(양평점) 등 대형마트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이마트, 홈플러스 등도 가갑고 반경 2km 내에는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대목동병원, 목동종합운동장 등이 있다. 안양천 변을 따라 마련된 체육시설 이용도 쉽다. 교육시설은 걸어서 10분 이내에 당중초, 문래중, 양화중, 관악고교 등이 있다. 오목교 건너편에 있는 목동학원가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영등포자이 디그니티는 주변 경관과 입지 특성을 고려해 외관을 돋보이게 디자인했다. 단지 내부에는 주차장을 지하에 배치하고 지상공간에는 워터엘리시안가든, 피트니스가든(주민운동시설), 자이펀그라운드(어린이놀이터) 등을 단지 곳곳에 마련했다.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 조성되는 커뮤니티 시설 클럽자이안에는 피트니스 센터, 필라테스, 골프연습장, 다목적실, 독서실 등이 들어선다.

국내 최고의 도서쇼핑몰 교보문고와 협약을 통해 교보문고 큐레이션 서비스(2년)도 제공할 예정이다. 교보문고가 입주민의 취향과 트렌드에 맞는 도서를 추천해주는 큐레이션 서비스 및 그동안 쌓아온 인테리어 노하우를 통해 높은 수준의 독서 문화공간을 즐길 수 있게 될 전망이다.

unsa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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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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