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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IPO] 이노진·미래에셋비전스팩2호 신규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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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이번주(20~24일) 증권시장에서는 이노진과 미래에셋비전스팩2호가 신규 상장한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노진은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데뷔한다.

이노진은 탈모 완화 및 피부 관리 제품 등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항노화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2005년 설립 이후 화장품 사업 부문과 두피 관리 기기 사업 부문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왔으며, 종합 탈모제품 전문 브랜드인 '볼빅(Ballvic)', 소비자형 탈모케어 브랜드 '폴리큐션(Follicution)', 병∙의원 스킨케어 브랜드 '리셀바이(Re:Cellby)' 등을 론칭했다.

2021년 매출액은 94억원, 영업이익은 24억원이며,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69억원, 영업이익은 12억원을 달성했다.

지난 9일부터 이틀 동안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진행한 결과 경쟁률 1643.88대1을 기록해 공모희망가격 밴드 상단인 30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일반투자자 청약에서 총 10억6852만4470주의 청약이 접수됐으며, 증거금은 1조6028억원이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 센터원 전경 [사진=미래에셋]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 자금은 화장품 및 두피케어 시제품 개발, 인허가와 임상연구, 홈쇼핑 채널 진출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미래에셋비전스팩2호는 2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공모가는 2000원이며 공모금액은 93억원 규모다. 지난 7~8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525.9대 1을 기록한데 이어 지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도 경쟁률 253.8대 1로 흥행에 성공했다.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에 총 2만7259건의 주문이 들어왔으며 청약 증거금은 약 5900억원이 모였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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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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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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