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읍·면사무소를 찾아가는 농정시책 교육을 진행해 농정 민심을 듣고,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읍면 농정시책 교육은 14일 오전 서상면을 시작으로 21일 병곡면까지 11개 읍·면에서 진행되며, 올해 달라지는 농업정책 등 다양한 농업 정보를 제공한다.
교육내용은 ▲영농대행 활성화사업 ▲임대농기계 배송서비스 사업 추진 ▲스마트폰으로 임대농기계 신청예약 ▲농산물 공동선별조직 육성 및 포장재 단일화 추진 ▲저탄소(ESG) 실천 농산물 지원 시범사업 ▲2023년산 우리밀 생산지원 및 수매 ▲2023년산 누렁호박 수매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지급대상 확대 등이다.
정순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농업인이 올해 달라진 농정시책에 대한 정보를 얻고, 한 해 농사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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