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제론바이오-아씨오, PDRN 주름개선 신제품 '소듐디엔에이크림' 롯데홈쇼핑 첫 론칭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제론바이오는 자사가 원료를 공급해 지난해 대한민국 스킨케어 브랜드 부분 최고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아씨오(accio)'의 신제품 '소듐디엔에이크림(Sodium DNA CREAM)'이 오는 10일 롯데홈쇼핑에 첫 론칭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아씨오는 제론바이오가 본격적인 화장품 산업 진출을 위해 바이오뷰티사업부를 개설하며 신설한 프리미엄 명품 코스메틱 브랜드다. 아씨오는 지난해 국내 최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피부관리 케어 제품 'PDRN 낮이밤이밤'을 선보이며 하루 만에 실시간 랭킹 1위와 10,000%가량의 펀딩률을 달성한 바 있다.

아씨오는 높은 화제성과 소비자 호평을 바탕으로 지난해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협회가 주최하고 브랜드가치연구소, 세종대왕국민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4회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어워즈'에서 베스트 코스메틱브랜드대상 스킨케어 브랜드 부분 최고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아씨오가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 '소듐디엔에이크림'(Sodium DNA CREAM )은 피부 속부터 겉까지 밀도를 잡아주는 주름개선 효과 제품이다. 주원료인 PDRN(Sodium DNA)의 효능을 더욱 극대화해 즉각적인 주름개선 효과를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소듐디엔에이크림은 주원료 5000ppm을 순도 95% 파우더 형태 그대로 제품에 담은 것이 특징으로, 원료를 강점으로 세운 만큼 제품 내 설명서의 QR코드를 통해 PDRN(Sodium DNA)과 히알라겐에 대한 원료사 정품 인증서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서 진행한 20종의 임상실험 결과 1회 사용 직후 미간, 이마 등의 잔주름의 즉각적인 개선, 2주 사용 후 오래된 눈가 깊은 주름 개선 등 피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씨오 관계자는 "단순히 겉 피부만 채우는 것만으로 제대로 된 주름케어를 할 수 없다는 것은 알지만 번거롭고 비싼 피부과 등이 부담이라 근본적인 케어를 하지 못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을 시작하게 됐다"며 "수많은 화장품들 중 정확한 원료사에 의해 검증된 제품을 꼭 만나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제품은 제론바이오가 개발해 미국화장품협회 INCI 등록된 히알라겐과 5종 펩타이드를 함께 포함했기 때문에 원료 간의 시너지 효과까지 놓치지 않았다"며 "피부 3중 레이어를 채우고 지속력을 높여 바르는 순간 피부밀도의 변화를 만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씨오의 소듐디엔에이크림 롯데홈쇼핑 생방송은 2월 10일 오전 9시 25분부터 방송될 예정이며 유아랑 쇼호스트와 한예진 쇼호스트가 방송을 진행한다. 

신제품 '소듐디엔에이크림(Sodium DNA CREAM)

00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사진
한강, 노벨상 수상후 첫 독자 앞에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한강 작가가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일반 독자와 만나는 공식 행사의 무대로 스페인을 택했다.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은 2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현대문화센터(CCCB)에서 한강 작가의 소설 '바람이 분다, 가라' 스페인어판 출간 기념 독자 간담회를 열었다.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일반 독자와 만났다. 바르셀로나 현대문화센터(CCCB)에서 열린 독자 간담회. [사진= 주스페인한국문화원] 한강과 스페인의 인연은 깊다. '채식주의자'는 2019년 스페인 고등학생들이 수여하는 문학상을 받은 바 있으며, 한강은 2023년에도 '희랍어 시간' 스페인어판 출간 기념으로 마드리드·바르셀로나를 방문해 독자들과 직접 만났다. 이번 행사의 직접적 계기가 된 '바람이 분다, 가라'는 올해 3월 스페인에서 출간된 한강의 여덟 번째 스페인어판 작품이다. 주인공 정희가 친구 인주의 죽음이 자살이 아니었다는 믿음을 온몸으로 증명하려 세상에 맞서는 내용이다. 이번 행사에서 한강 작가는 스페인 주요 문학상 수상 경력의 마르 가르시아 푸이그와 나란히 앉아 '극단적인 공감'을 주제로 대담을 나눴다. 집단적 트라우마, 애도, 침묵, 우정 등 한강 작품 세계를 관통하는 키워드들이 오갔다. "문학이 망각에 저항하고 집단적 상처를 돌보는 역할을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과 대답이 오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600석 규모의 현장 입장권은 판매 개시 1분 만에 매진됐으며, 추가로 마련된 온라인 중계 관람권 200석도 10분 만에 소진됐다. [사진= 주스페인한국문화원] 2016년 '채식주의자'로 국제 부커상을 수상한 한강은 2024년 대한민국 작가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스웨덴 한림원은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등 작품 세계 전반을 아우르며 "역사적 트라우마에 맞서고 인간의 삶의 연약함을 드러낸 강렬한 시적 산문" 을 수상 이유로 밝혔다. 노벨상 수상 후 첫 공식 행사는 2024년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이지만 독자와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스페인에서는 정보라, 윤고은, 최진영 등 약 20명의 한국 작가가 독자와의 만남 행사를 진행했다. 신재광 문화원장은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일반 독자와 만나는 자리가 스페인에서 열린 것은 한국문학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방증한다"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2026-04-22 12:5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