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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은행 부서장 신규임명·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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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서장 신규임명
▲압구정역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표명복 ▲선릉중앙 기업금융2센터 지점장겸 SRM 유경한 ▲강남중앙 기업금융1센터 지점장겸 SRM 원현진 ▲강남중앙 기업금융2센터 지점장겸 SRM 함식 ▲논현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이동훈 ▲반포남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최은숙 ▲반포남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하인수 ▲양재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은주 ▲스타시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남성미 ▲구리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전지훈 ▲충정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한지성 ▲서울대학교지점장 송재성 ▲독산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신윤옥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형배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윤정수 ▲디지털중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박출원 ▲강북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남윤식 ▲기업영업부 지점장겸 SRM 김종일 ▲광교 기업영업부 지점장겸 SRM 김흥식 ▲미사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임현수 ▲문정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임근삼 ▲서여의도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정영숙 ▲여의도중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심정섭 ▲경기광주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인순 ▲이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한일신 ▲성남공단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강태성 ▲성남공단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박세원 ▲분당중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신금석 ▲안산스마트 기업금융1센터 지점장겸 SRM 박대윤▲안산스마트 기업금융2센터 지점장겸 SRM 최병재 ▲평촌역 기업금융1센터 지점장겸 SRM 최기원 ▲시화스틸랜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오은섭 ▲시화 기업금융2센터 지점장겸 SRM 이유철 ▲반월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정상근▲반월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신환철 ▲수원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남인숙 ▲동탄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범구 ▲안성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임민호 ▲평택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양호림 ▲평택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이항무 ▲평택법원지점장 김재열 ▲일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서석현 ▲화정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장대성 ▲검단산업단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조선보 ▲김포한강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우천 ▲인천중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기영 ▲인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최용훈 ▲인천법원지점장 사보영 ▲송도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유창민 ▲남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오재곤 ▲남동산단 기업금융1센터 지점장겸 SRM 유한용 ▲남동산단 기업금융2센터 지점장겸 SRM 김형근 ▲송현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정웅택 ▲인천영업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호식 ▲부전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배성준▲울산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정규 ▲양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정원희 ▲부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손봉교 ▲사상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허영미 ▲신평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지연 ▲마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두현 ▲마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봉국 ▲창원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이창선 ▲대구3공단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금한천 ▲성서공단 기업금융1센터 지점장겸 SRM 최동규▲구미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정성훈 ▲김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최지영 ▲포스코대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서원교 ▲포스코대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정진석 ▲경주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장주석 ▲광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일수▲광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이명선 ▲순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전창호 ▲익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고경원 ▲서귀포지점장 변재성 ▲대전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정순자 ▲천안중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황오석 ▲온양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도형 ▲서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황선태 ▲충북기업영업부 지점장겸 SRM 유인중 ▲오창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신권수 ▲오창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심효익 ▲강원영업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장진호 ▲원주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종행 ▲강릉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백현 ▲신한PWM 패밀리오피스강남센터 지점장겸 PB 김지영 ▲신한PWM 패밀리오피스강남센터 지점장겸 PB 전은영 ▲신한PWM 패밀리오피스반포센터 지점장겸 PB 한덕희 ▲신한PWM강남파이낸스센터 지점장겸 PB 목진영 ▲신한PWM서초센터 지점장겸 PB 김희정 ▲신한PWM압구정센터 지점장겸 PB 장석규 ▲신한PWM잠실센터 지점장겸 PB 최혁 ▲신한PWM분당센터 지점장겸 PB 김유경 ▲서울시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최희주 ▲여의도중앙 대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장현식 ▲GS타워 대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박주민 ▲FI영업1부 지점장겸 SRM 김태희 ▲동부본부 기업영업단장겸 SRM 서동연 ▲디지털금융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이원동 ▲디지털여신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정원석 ▲디지털개인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서진영 ▲WM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인희 ▲WM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오건영 ▲퇴직연금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김태호 ▲외환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고경환 ▲PRM마케팅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재명 ▲PRM마케팅부 팀장(부서장대우) 정관웅 ▲GIB·대기업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박상훈 ▲투자금융부 팀장(부서장대우) 양우석 ▲인프라금융부 팀장(부서장대우) 신동윤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장영두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준표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한승효 ▲BaaS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정회경 ▲땡겨요사업단 팀장(부서장대우) 김경준 ▲ICT운영부 팀장(부서장대우) 정용훈 ▲디지털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장정남 ▲글로벌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유광재 ▲기관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윤성 ▲기관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이병식 ▲글로벌기획실 팀장(부서장대우) 정재홍 ▲소비자보호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성득 ▲여신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김태환 ▲여신기획부 팀장겸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방희종 ▲여신관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형균 ▲리스크공학부장 조재훈 ▲IPS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서동욱 ▲신탁부 팀장(부서장대우) 오종섭 ▲투자자산수탁부장 정영철 ▲자금부 팀장(부서장대우) 김문식 ▲GMS본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성수 ▲종합금융부 팀장(부서장대우) 이광희 ▲HR부 팀장(부서장대우) 박준식 ▲HR부 팀장(부서장대우) 허정철 ▲총무부 팀장(부서장대우) 윤승필 ▲준법감시부 팀장(부서장대우) 김경을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도쿄본점영업부) 유현철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무석분행) 신종식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심양분행) 박치철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충칭분행) 정국일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본점) 황철오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아메리카신한은행 본점) 김재욱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아메리카신한은행 본점) 박준홍 ▲랑가레디지점장 김준엽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인도네시아은행 본점) 정창훈 ▲IB/글로벌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홍콩IB센터) 윤원근 ▲IB/글로벌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뉴욕지점) 박재영 ▲신한자산운용(인력교류) 이형준 ▲신한리츠운용(인력교류) 임종수 ▲신한EZ손해보험(인력교류) 유재상
이상 150명.

◇ 부서장 이동
▲도산대로지점장 이재혁 ▲청담동지점장 공경택 ▲삼성역지점장 서정석 ▲봉은사로지점장 손동호 ▲선릉중앙 기업금융1센터 커뮤니티장 박현진 ▲선릉중앙 기업금융1센터 지점장겸 SRM 김철민 ▲선릉중앙 기업금융2센터장겸 SRM 우경식 ▲선릉지점장 장창훈 ▲선릉중앙지점장 서정익 ▲개포동지점장 정윤만 ▲도곡역지점장 박상용 ▲강남구청역지점장 서명교 ▲논현동지점장 황승재 ▲잠원동지점장 김성철 ▲반포래미안지점장 이호진 ▲서초중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이동성 ▲서초동지점장 신동주 ▲교대역지점장 안준형 ▲역삼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정범채 ▲강남대로지점장 조욱현 ▲양재동 기업금융1센터 커뮤니티장 이병식 ▲양재동지점장 노동길 ▲현대모터타운지점장 방창용 ▲이수역지점장 김대원 ▲장한평역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영호 ▲답십리지점장 강성대 ▲성수동지점장 강형훈 ▲성동지점장 손일형 ▲한양대학교지점장 이상준 ▲성동구청지점장 김명구 ▲상봉역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영주 ▲사가정역지점장 김기준 ▲중화역지점장 김은자 ▲덕소지점장 정태성 ▲다산지점장 이원구 ▲호평지점장 이기헌 ▲신내동지점장 이인선 ▲용산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원기 ▲용산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성윤 ▲이태원지점장 김낙봉 ▲용산지점장 김형우 ▲공덕 금융센터장겸 SRM 임성주 ▲원당지점장 정순영 ▲마포중앙지점 커뮤니티장 김찬호 ▲서부법원지점장 김남호 ▲광화문지점 커뮤니티장 문상신 ▲효자동지점장 김광중 ▲상암동 금융센터장겸 SRM 강주성 ▲합정역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양정욱 ▲합정역지점장 예상욱 ▲홍익대학교지점장 김삼호 ▲대흥역지점장 백상현 ▲이대역지점장 이계웅 ▲역촌동지점장 김인재 ▲보라매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류상진 ▲상도역지점장 서인석 ▲노량진역지점장 박동성 ▲시흥동지점장 이재용 ▲보라매지점장 김미정 ▲구로역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김태훈 ▲중앙유통단지지점 커뮤니티장 유재형 ▲구로역지점장 김철곤 ▲가산 커뮤니티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신후락 ▲부천테크노파크 금융센터장겸 SRM 이준헌 ▲부천송내지점장 조승형 ▲부천법원지점장 손대원 ▲부천위브더스테이트지점 커뮤니티장 전용섭 ▲부천춘의지점장 이석주 ▲난곡지점장 배은혜 ▲방학동지점장 김동형 ▲쌍문역지점장 박형열 ▲마들역지점장 정경선 ▲중계동지점장 오희갑 ▲태릉역지점 커뮤니티장 임현정 ▲포천 금융센터장겸 SRM 김승현 ▲의정부지점장 박종호 ▲의정부법원지점장 김상중 ▲종각역지점 커뮤니티장 황종근 ▲종로지점장 박희모 ▲종로중앙지점장 하성주 ▲종로중앙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정찬석 ▲창신동지점장 신유숙 ▲창신동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류철현 ▲동대문종합시장지점 커뮤니티장 조병학 ▲충무로지점장 신헌호 ▲신당동지점장 반성섭 ▲동국대학교지점장 고장석 ▲명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영식 ▲명동지점장 김항진 ▲소공동지점장 천수명 ▲잠실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영일 ▲잠실나루역지점장 임세일 ▲갤러리아팰리스지점장 김일래 ▲가락동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박중열 ▲잠실남지점장 안은숙 ▲풍납동지점장 홍성화 ▲둔촌동지점장 이송근 ▲미사 금융센터장겸 SRM 김대환 ▲문정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경태 ▲개롱역지점장 박정호 ▲위례지점장 권미정 ▲여의도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권세국 ▲서여의도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정광준 ▲영등포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박현종 ▲목동현대 금융센터장겸 SRM 윤혜영 ▲목동현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배진호 ▲목동현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엄정길 ▲목동역지점장 심응선 ▲목동지점장 문상원 ▲남부법원지점장 김성훈 ▲화곡역지점장 이승협 ▲등촌역지점장 김영진 ▲공항동지점장 최용섭 ▲양천향교역지점장 황현경 ▲이대서울병원지점장 정준호 ▲경기광주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이호현 ▲이천 금융센터장겸 SRM 심재은 ▲성남중앙지점장 이광호 ▲판교테크노밸리지점장 윤기성 ▲백궁지점장 하상균 ▲분당서울대학교병원지점장 신용욱 ▲수지지점장 김태형 ▲용인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안융일 ▲구성지점장 유영하 ▲서현역지점장 송종훈 ▲수내역지점장 김형섭 ▲안산 금융센터장겸 SRM 박진우 ▲안산스마트 기업금융2센터 커뮤니티장 이근영 ▲안산스마트지점장 고운기 ▲상록수지점장 권오현 ▲군포IT밸리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오광교 ▲군포IT밸리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재명 ▲산본지점장 장보영 ▲군포지점장 한일광 ▲금정역 금융센터장겸 SRM겸 호계동지점장 정유선 ▲평촌역 기업금융1센터 커뮤니티장 정창원 ▲평촌역 기업금융2센터장겸 SRM 유경범 ▲평촌역 기업금융2센터 지점장겸 SRM 김창진 ▲평촌지점장 이원철 ▲과천지점장 박영란 ▲안양법원지점장 송석민 ▲시화공단 금융센터장겸 SRM 나인섭 ▲시화중앙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예준배 ▲시화 기업금융1센터장겸 SRM 양해두 ▲시흥능곡지점장 우한상 ▲하안동지점장 조영호 ▲광명지점장 이종하 ▲시흥지점 커뮤니티장 권오수 ▲화서동지점장 이순기 ▲신영통지점 커뮤니티장 김진웅 ▲수원법원지점장 이윤석 ▲오산 금융센터장겸 SRM 김종환 ▲동탄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곽창규 ▲병점 금융센터장겸 SRM 이석진 ▲팔탄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창배 ▲봉담 금융센터장겸 SRM 박정원 ▲향남 금융센터장겸 SRM 엄기형 ▲수원대학교지점장 이주경 ▲수원시청역지점장 심창섭 ▲수원중앙지점 커뮤니티장 한상훈 ▲파주지점장 백종두 ▲파주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황성범 ▲파주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임창섭 ▲교하 금융센터장겸 SRM 조문성 ▲일산 금융센터장겸 SRM 서수호 ▲마두역지점장겸 백마지점장 안수현 ▲고양법원지점장 최재영 ▲화정역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이준열 ▲응암동지점장 정임권 ▲행신지점장 정동진 ▲김포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정훈철 ▲검단신도시지점장 홍기표 ▲인천중앙 금융센터장겸 SRM 김종빈 ▲주안남지점장 정도영 ▲연수동지점장 이양재 ▲송도국제도시지점 커뮤니티장 조범철 ▲남동중앙 금융센터장겸 SRM 최대규 ▲남동산단지점장 문형석 ▲부평지점장 황진웅 ▲계산동지점장 최진영 ▲청라국제도시지점장 강광원 ▲인천서구청지점장 신동관 ▲만수동지점장 최경임 ▲계양구청지점장 김해규 ▲연수구청지점장 김대진 ▲남동구청지점장 임춘홍 ▲광안리지점장 김정미 ▲장산역지점장 조현동 ▲해운대백병원지점장 이호진 ▲부전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박윤정 ▲범일동지점장 이태석 ▲동래지점장 최기식 ▲온산 금융센터장겸 SRM 황선상 ▲울산지점장 권기록 ▲무거동지점장 이선화 ▲울산현대지점 커뮤니티장 남옥향 ▲울산북지점장 박임규 ▲웅상 금융센터장겸 SRM 김현정 ▲정관 금융센터장겸 SRM 박윤우 ▲부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주정범 ▲사상 금융센터장겸 SRM 김정일 ▲신평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옥태 ▲거제 금융센터장겸 SRM 안영태 ▲구포지점장 김동석 ▲화명동지점장 신재일 ▲진주 금융센터장겸 SRM 강승진 ▲창원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최한희 ▲창원중앙지점장 이재열 ▲시티세븐지점장 서정철 ▲대구지점장 김청자 ▲경산공단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무희 ▲시지지점장 정수철 ▲대구위브더제니스지점장 조붕래 ▲대구3공단 금융센터장겸 SRM 윤길주 ▲복현동지점 커뮤니티장겸 침산동지점장 최하영 ▲칠곡지점장 강대호 ▲경북대학교지점장 박진규 ▲성서공단 기업금융2센터장겸 SRM 장세웅 ▲성서공단 기업금융2센터 지점장겸 SRM 박호준 ▲성서지점장 이기안 ▲월배지점장 허애자 ▲김천 금융센터장겸 SRM 박성익 ▲인동 금융센터장겸 SRM 전정섭 ▲포스코대로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성정환 ▲포항지점장 임정희 ▲안동지점 커뮤니티장 김영화 ▲거창지점장 허용철 ▲광주첨단 금융센터장겸 SRM 구제석 ▲광주법원지점장 전민국 ▲광산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승일 ▲상무 금융센터장겸 SRM 정승철 ▲수완지점장 박병철 ▲목포하당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승진 ▲목포지점장 김진영 ▲순천법원지점장 현희진 ▲전북 금융센터장겸 SRM 유길상 ▲전주지점 커뮤니티장 왕경숙 ▲전주에코시티지점장 위은희 ▲대전중앙지점장 성낙훈 ▲용전동지점장 차상길 ▲서대전지점장 최미수 ▲대덕테크노밸리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태용 ▲신부동지점장 이명희 ▲세종조치원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장창근 ▲천안불당 금융센터장겸 SRM 이지형 ▲온양 금융센터장겸 SRM 손기석 ▲쌍용동지점장 조용기 ▲서산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윤금순 ▲당진 금융센터장겸 SRM 박원규 ▲충북영업부장 박재우 ▲충북기업영업부 커뮤니티장 하완호 ▲청주지점장 박석규 ▲청주동남지점장겸 용암지점장 김강철 ▲서청주지점장 박태종 ▲분평동지점장 한재우 ▲사천동지점장 유충종 ▲제천 금융센터장겸 SRM 이유신 ▲충주연수지점장 성명숙 ▲강원영업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곽동수 ▲후평동지점장 신승현 ▲춘천남지점장 윤제성 ▲강원도청지점장 박계원 ▲원주중앙지점장 김희준 ▲강릉경포지점장 김광열 ▲속초지점장 김신덕 ▲신한PWM강남센터장 최호식 ▲신한PWM여의도센터장 송민우 ▲신한PWM이촌동센터장 이주원 ▲신한PWM광주센터장 손영업 ▲대기업영업1부장겸 SRM 김찬수 ▲FI영업1부장겸 SRM 한상전 ▲FI영업2부 지점장겸 SRM 심재휘 ▲서부본부 기업영업단장겸 SRM 유호식 ▲강서본부 기업영업단장겸 SRM 엄보용 ▲경기동부본부 기업영업단장겸 SRM 최근영 ▲경기서부본부 기업영업단장겸 SRM 이관영 ▲호남본부 기업영업단장겸 SRM 임정훈 ▲디지털개인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김백년 ▲WM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박종진 ▲시도금고영업부장 천춘봉 ▲외환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박기범 ▲기업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박용성 ▲Mydata Unit 팀장(부서장대우) 오흥식 ▲BaaS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이광식 ▲ICT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하옥상 ▲소비자지원부장 최승훈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권혁성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창엽 ▲IB/글로벌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정형석 ▲여신관리부장겸 부장심사역 도지정 ▲여신감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서춘수 ▲특화상품부장 장래혁 ▲준법감시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상훈 ▲준법감시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김영훈 ▲준법감시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김응섭 ▲준법감시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노동근 ▲준법감시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박성준 ▲준법감시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안철규 ▲준법감시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양정일 ▲준법감시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윤정원 ▲준법감시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윤현철 ▲준법감시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이위영 ▲준법감시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하일규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김수경 ▲뉴델리지점장 김근호▲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조명현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캄보디아은행) 유건준 ▲홍콩IB센터장 정찬희 ▲싱가폴지점장 정형동
이상 309명.

 

 

byh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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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에 '천무' 18문 수출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한국이 크로아티아에 다연장로켓 천무(K239) 18문과 탄약을 공급하는 4억1000만 유로(약 6400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과 크로아티아 국방부는 별도의 포괄적 국방협력 양해각서(MOU)에도 서명했다. 천무 수출을 계기로 무기체계 판매를 넘어 국방정책 협의와 방산 협력을 제도화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0일(현지 시각)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에서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가 주관한 천무 계약 서명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이반 아누시치 크로아티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 등 양국 정부·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계약은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과 아누시치 국방장관의 서명으로 체결됐다. 10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이반 아누쉬치 크로아티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과 '한-크로아티아 국방부 간 국방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2026.09.10 gomsi@newspim.com 이번 계약은 천무 발사대 18문과 탄약을 포함하며, 총액은 4억1000만 유로다. 국방부는 원화 기준 계약 규모를 약 6400억원으로 밝혔다. 천무는 유도탄과 로켓탄을 운용할 수 있는 다연장로켓 체계로, 장거리 정밀타격과 화력 지원 임무에 쓰인다. 크로아티아 입장에서는 육군 포병 전력의 기동성·타격력을 높이는 핵심 화력자산이 될 전망이다. 안 장관은 서명식 전 플렌코비치 총리와 크로아티아 주요 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천무의 성능과 운용 가치를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는 한국의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인 천궁의 우수성도 소개했다. 국방부는 천무 계약을 발판으로 천궁을 포함한 한국형 방공체계 분야까지 협력 관심을 넓혔다고 밝혔다. 다만 천궁 관련 구체적인 도입 협상이나 계약 여부는 이번 발표에 포함되지 않았다. 10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천무 계약식에서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2026.09.10 gomsi@newspim.com 안 장관은 축사에서 "오늘의 서명식은 크로아티아와 한국이 외침에 맞서온 유사한 역사의 궤를 함께하며 자유와 평화라는 공동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음을 상징한다"고 했다. 이어 "천무는 크로아티아의 전력을 비약적으로 증강시킬 것"이라며 "양국 협력이 국방·안보 영역으로 확장되고 심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플렌코비치 총리도 "한국 방위산업의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천무가 크로아티아 방위역량의 중요한 전략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계약이 양국 관계를 상호호혜적 방산·안보 파트너십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10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2026.09.10 gomsi@newspim.com 양국 국방장관은 같은 날 '대한민국 국방부와 크로아티아공화국 국방부 간 국방협력에 관한 양해각서'에도 서명했다. 양국은 지난해 9월 한·크로아티아 국방장관 회담에서 포괄적 국방협력 MOU 체결 방안을 논의한 뒤 협의를 이어왔다. 이번 MOU는 향후 국방정책 실무협의를 정기 개최하고, 방산·국방정책 분야의 구체적 협력 의제를 논의하기 위한 제도적 틀이다. 이번 수출은 한국 방산이 중·동부 유럽 시장에서 다연장로켓과 방공체계 등 지상 기반 유도무기 분야의 입지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크로아티아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인 만큼, 향후 천무의 운용·탄약·정비체계 구축 과정에서 NATO 기준의 상호운용성과 후속 군수지원 체계가 수출 성과의 지속성을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다만 이번 국방부 발표에는 납기, 탄약 종류·수량, 현지 정비 및 기술협력 범위 등 세부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10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천무 계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승범 주크로아티아 대사, 안규백 장관, 이반 아누쉬치 크로아티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 [사진=국방부] 2026.09.10 gomsi@newspim.com gomsi@newspim.com 2026-09-1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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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CEO '70년대생' 전면에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50대 후반~60대가 주류를 이루던 건설사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1970년대생이 속속 진입하고 있다. 현장 경험을 갖추면서 안전관리와 신사업, 디지털 전환 등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갖춘 인물들이 경영 전면에 배치되는 모습이다. 내년에도 주요 건설사 대표들의 임기가 잇따라 만료되는 만큼 젊은 경영진으로의 세대교체 흐름이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새 CEO와 호흡을 맞출 임원진까지 한층 젊어질지 주목된다. 1970년대생 건설사 CEO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 대형사부터 중견사까지…70년대생 CEO 전면 배치 1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주요 건설사를 중심으로 1970년대생 CEO가 경영 전면에 잇따라 배치되고 있다. 50대 초중반 수장이 늘면서 세대교체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건설경기 침체와 중대재해 대응, 인공지능(AI)과 스마트건설 확산 등 경영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인사라는 해석이 나온다. 현대건설은 1970년생 이한우 대표가 이끌고 있다. 지난해 대표이사에 오른 이 대표는 현대건설 창립 이후 첫 1970년대생 대표다. GS건설은 1979년생 허윤홍 대표가 경영 전면에 나서 있다. 대우건설도 1971년생 이강석 부사장을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발탁해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 선임 절차를 앞두고 있다. 중견 건설사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난다. DL건설은 지난달 1974년생 하정민 최고안전책임자(CSO)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하 대표는 20년 넘게 건설현장 안전관리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내부 인사로 대표이사와 CSO를 겸직한다. DL건설은 이와 동시에 신규 임원 4명을 1970년대 후반~1980년대 초반생으로 채웠다. 이밖에 한신공영은 1971년생 최문규 대표이사 부회장, 대방건설은 1974년생 구찬우 대표가 회사를 이끌고 있다. 최근 인사의 특징은 단순히 연령을 낮추는 데 그치지 않는다. 한 건설업계 관계자는 "주택경기 부진과 공사비 상승으로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 관리가 중요해진 데다 안전과 신사업, 디지털 전환이 회사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라며 "현장 경험과 변화 대응력을 함께 갖춘 인물을 전면에 배치하는 흐름이 강해졌다"고 말했다. ◆ 주요 대표 임기 내년 종료…후속 인사에 시선 내년에는 주요 건설사 기존 CEO의 임기 만료도 예정돼 있다. 현 대표 체제에서 실적 개선이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진행해 온 만큼 연임 여부뿐 아니라 후속 경영진의 연령대와 역할에도 시선이 모인다. 1962년생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는 주요 건설사 가운데 가장 자리를 오래 지킨 인물 중 하나로 꼽힌다. 2020년 말 대표로 내정돼 2021년 3월 사내이사로 처음 선임된 뒤 2024년 연임에 성공했다. 현재 임기는 2027년 3월 15일까지다. 이미 삼성그룹에서 과거 관행처럼 거론돼 온 '60세 룰'을 넘어 대표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삼성물산은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차세대 리더군을 적극 발탁하며 세대교체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내년 임기 종료 시점에는 오 대표가 다시 한번 연임할지, 장기간 이어진 체제를 마무리하고 상대적으로 젊은 경영진으로 바통을 넘길지가 관심사가 될 전망이다. 1965년생 정경구 IPARK현산 대표의 임기도 내년 3월 31일까지다. 정 대표는 2024년 말 대표로 내정된 뒤 지난해 3월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정 대표 체제 첫해 성적은 비교적 우수했다. 지난해 도시정비사업에서 4조원이 넘는 수주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수준의 성과를 냈고 연간 수주 목표도 초과 달성했다. 서울원 아이파크 등 자체사업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수익성도 개선됐다. 올해 그룹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라이프·AI·에너지 중심으로 재편하고 조직문화 혁신을 예고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정 대표가 내년까지 이 같은 변화를 실적으로 연결할 경우 연임 가능성에 힘이 실릴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반대로 그룹 차원의 사업 재편이 마무리되는 시점과 맞물려 새로운 리더십을 선택할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말했다. 1966년생 조완석 금호건설 대표도 내년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조 대표는 2023년 말 대표이사에 선임된 재무 전문가로 2024년 대규모 손실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뒤 수익성과 재무구조 회복에 주력해 왔다. 금호건설은 세대교체 측면에서 더 직접적인 변수를 직면했다. 1975년생 박세창 부회장이 2021년 금호건설에 합류한 뒤 2023년 부회장으로 승진해 경영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 부회장은 현재 미등기 임원으로 남아 있지만, 조 대표의 임기가 끝나는 내년을 전후로 등기임원이나 대표이사로 전면에 나설 확률도 배제할 수 없다. ◆ 스마트건설·조직문화 혁신…젊어진 리더십 시험대 건설업은 경기 불확실성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원가율과 현금흐름 관리, 안전사고 대응, 비주택 사업 확대 등 풀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업계에서는 안정적인 경험을 중시했던 과거와 달리 의사결정 속도와 변화 대응 능력까지 CEO 선임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세대교체가 실제 경영 방식의 변화로 이어질지도 관심사다. 대표적인 분야가 디지털 전환이다. 국가데이터처의 '2024년 기업활동조사'에 따르면 건설기업 668곳 가운데 AI와 클라우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로봇공학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개발하거나 활용하는 기업은 94곳으로 14.1%에 그쳤다. 2023년 623곳 가운데 82곳(13.2%)보다 소폭 늘었지만 산업 전반에 기술 활용이 확산했다고 보기는 어려운 수준이다. 현장의 체감도도 높지 않다. 건설동행위원회가 지난해 '스마트 건설·안전·AI 엑스포' 참가자 24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건설업이 '점점 혁신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24%, '미래 기회가 많다'는 응답은 14%에 그쳤다. 조직문화도 변화가 필요한 분야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건설산업에서 활동하는 청년 직장인과 대학생 406명을 조사한 결과 직장 선택 때 중요하게 보는 요인은 연봉에 이어 ▲워라밸 ▲조직문화 ▲성장 가능성 ▲근무공간 및 환경 순으로 나타났다. 성유경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개인보다 조직을 중시하고, 수직적 의사소통과 실무 경험 중심의 업무방식에 익숙한 건설업계는 청년세대의 가치관과 차이를 보인다"며 "청년 인재 유입을 위해 수평적이고 개방적인 문화로 바뀔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업계에선 CEO의 연령이 낮아지는 현상을 긍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짙다. 기존 경영진과 젊은 인력 간 연령 다양성을 높이고 새로운 기술과 조직문화를 받아들이기 용이해서다. 김경혜 국립한밭대학교 부교수는  "경영진의 연령이 낮은 경우 연구개발 활동에 적극적이고 이는 기업가치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들은 공시 투명성과 연구개발 투자에도 보다 적극적인 경향을 보인다"고 말했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9-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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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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