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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년 달 착륙 시대 위한 선발대 다누리…아르테미스 프로젝트 중개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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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년 달 착륙 위한 선발대 역할 기대
아르테미스 중개자…심우주 항행 공유
지질연, 1월 1일 우주자원본부 조직개편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우리나라 첫 달 탐사선(KPLO)인 다누리가 '우주휴게소'라고 불리는 라그랑주점(지구에서 태양방향으로 150만km 떨어진 지점)을 돌아 발사 135일차인 오는 17일 달 궤도 진입 작전에 나선다.

심우주 항행보다도 달 중력에 포획되기 위한 감속이 관건이다. 다누리가 달 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게 된다면 우리나라의 달 시대를 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주도로 추진되는 달 유인 탐사 프로젝트인 아르테미스와 이후 달 탐사에서도 우리나라가 중책을 맡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32년 달 착륙 위한 선발대 '다누리'…달 데이터 확보 '집중'

이번에 달 궤도에 진입하는 다누리는 우리나라 향후 달 착륙 프로젝트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예비타당성조사 사업 심의를 최종 통과한 차세대 발사체 개발에 따른 달 착륙 과제에 앞서 우리나라 기술로 처음으로 달 탐사에 나서는 '달 착륙 선발대'라는 의미가 크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연구자들이 지난 6월 4일 다누리에 대한 최종 점검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자료=한국항공우주연구원] 2022.06.04 biggerthanseoul@newspim.com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29일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를 열고 '차세대발사체 개발 사업'의 예비타당성 최종 통과 결과를 발표했다. 이 사업의 개발기간 10년(2023~2032년), 총 사업비 2조132억4000만원 규모로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된 것이다.

차세대발사체는 개발 기간 동안 모두 3회 발사된다. 오는 2030년 달궤도에 투입되는 성능검증위성을 발사, 발사체 성능을 확인한다. 2031년에는 달착륙선 예비모델을 발사해 우리나라 최초의 달착륙 임무 달성을 도울 예정이다. 개발 기간의 마지막 해인 2032년에는 달착륙선 최종 모델을 발사한다.

달 착륙선 개발 사업 역시 지난 10월 31일 예타 조사 대상으로 선정돼 최종 통과 여부에 대한 심의를 받고 있는 상태다.

2032년 본격적인 달 탐사에 앞서 다누리는 다양한 탑재체를 통해 달 탐사 데이터를 모을 예정이다. 달 착륙선 후보자 탐색을 비롯해 달 표토입자 크기 분석 및 티타늄 분포지도 작성, 달 표면 자기이상지역 및 달의 생성 원인 연구, 달 표면 자원 지도 및 달 우주방사선 환경지도 작성, 심우주탐사용 우주인터넷 기술 시험 등을 전개한다.

1년간 달 궤도를 돌면서 찾아낼 수 있는 달 데이터는 모두 확보한다는 게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계획이다. 이는 향후 달 발사되는 달 착륙선의 임무 설계에도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항우연 한 관계자는 "다누리는 우리나라가 달을 활용하는 방법을 설계하고 기획하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 실제 달 착륙을 하는데도 다누리는 다양한 변수를 사전에 파악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중개자'…심우주 항행 경험 통한 국제협력 기대

다누리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도움을 얻은 사실상 실질적인 한·미 우주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그만큼 미국 역시 다누리의 활약에 상당한 기대를 하고 있다. 

실제 다누리에는 NASA가 개발한 쉐도우캠(ShadowCam)이 탑재돼 있다. 쉐도우캠은 미국의 달 남극 유인착륙 후보지를 검색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우리나라 첫 달탐사선인 다누리에 탑재돼 임무를 수행하는 미국 쉐도우캠의 예상도. [자료=한국항공우주연구원] 2022.06.04 biggerthanseoul@newspim.com

앞서 NASA는 지난달 16일 미국 케네디우주센터에서 아르테미스 1호 발사체를 통해 오리온 달 탐사선 발사에 성공했다. 오리온 탐사선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 인근 태평양 해상에 착수했다. 발사 후 25일만에 지구로 귀환한 것이다.

이후 아르테미스 2호에는 실제 사람 4명을 태우고 달 궤도 유인 비행을 시도한다. 이후 2025년 아르테미스 3호를 통해 실제 사람이 달에 착륙하게 된다. 53년만에 다시 인류가 달 표면을 밟게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다누리에 탑재된 쉐도우캠이 아르테미스 달 착륙의 최적지를 찾게 된다. 이같은 탐사 결과를 토대로 아르테미스 유인 달 탐사 계획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다누리는 지구에서 150만km 떨어진 라그랑주점을 통과하는 등 심우주 항행 경로를 통해 이번에 달에 접근한다. 오리온 탐사선과 달리 심우주를 돌아서 항행하는 데는 달 탐사에 필요한 연료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올랜도 로이터=뉴스핌] 이나영 인턴기자=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16일 오후 3시 48분경(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네버럴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아르테미스-Ⅰ을 발사했다. 2022.11.16 nylee54@newspim.com

이번에 아르테미스1호는 사상 최대 규모의 신형 발사체인 '스페이스 론치 시스템(Space Launch System, SLS)'을 적용했다. 약 230억달러(31조900억원)의 비용이 투입됐으며 최대 4000톤의 강력한 추력을 제공하며 지구 저궤도까지 무려 143톤의 탑재체를 올릴 수 있는 성능이다.

이같은 투자와 그 기반에서 얻은 추력을 통해 오리온 탐사선은 곧장 달로 향했다가 지구로 귀환하는 데 25일밖에 걸리지 않았다.

다만 이후 달 탐사 시대가 확대될 경우 모든 국가가 이같은 방식의 달 탐사를 하기에는 막대한 재정 부담을 떠안아야 할 수 있다. 그런 차원에서 다누리의 심우주 항행 경험은 다른 국가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달 자원 탐사와 관련된 우리나라의 역할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발사체 사업 등을 스페이스X 등 민간기업에 맡긴 NASA는 향후 임무를 달 자원 확보 등으로 변화시키는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우리나라가 다누리와 달 착륙선을 활용한 달 자원 탐사에서도 NASA에 적지 않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자원 탐사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다음달 1일 국토지질자원연구본부를 국토우주지질자원연구본부로 개편한다. 이와 함께 우주자원센터도 신설한다. 

지질연 한 관계자는 "앞으로 지질분야에서 달 등 우주로 향할 수 있도록 해 장기적인 미래 먹거리 창출의 기틀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우주자원을 탐사하고 분석해 향후 우주시대에 필요한 광물 등 자원을 찾는데 연구원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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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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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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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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