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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국회] 국회도서관, 국립국어원과 '학술정보 클라우드 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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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조사처, '영화 생태계 회복' 정책과제 제시
예산정책처, 2023년 및 중기 경제전망 발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국회도서관이 4일 국립국어원과 '언어정보지원 공유와 국가학술정보 클라우드 사업'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는다.

국회도서관은 국내에서 학술정보를 한 곳에 집약한 대표적인 지식 정보 플랫폼으로 손꼽힌다. 특히 '국가학술정보 융합데이터 시스템'은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운영 체제를 갖추며 여러 국가기관에 흩어진 학술정보를 융합하게 된다.

방대한 언어 정보를 관리하는 국립국어원과 학술정보 클라우드 사업을 협업함으로써 더 많은 학술정보를 다루게 될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코로나19 손실보상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시정연설을 위해 본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2022.05.16 kilroy023@newspim.com

이명우 국회도서관장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열리는 '2022 국제법률도서관협회(IALL) 연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5일 출국한다.

이 관장은 UC버클리대학교 및 미네르바대학교을 방문하고 구글 본사·샌프란시스코 공공도서관 등도 공식 방문할 계획이다.

입법조사처는 4일 코로나 팬데믹 이후 영화 생태계 회복을 위한 정책 개선과제를 다룬 'NARS 현안분석'을 발간한다. 코로나 이후 전반적으로 침체에 빠진 영화 산업 현황을 분석하고 영화 생태계 회복을 위해 투자·제작·배급·유통 등 각 부문별 정책과제를 제시할 계획이다.

예산정책처는 5일 국내 경제를 지출·성장·생산·분배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향후 5년간 전망치를 제시한 '2023년 및 중기 경제전망'을 발간한다. 대내외 경제 여건에 대한 분석과 이에 기반한 경제 전망을 통해 관련 분야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다음은 10월 4~7일 국회 일정이다.

▲위원회
-국방위 전체회의 : 2022년도 국정감사 참고인 출석요구의 건(4일)

▲국회도서관
-국회도서관-국립국어원 업무협약식(4일)
-2022 국제법률도서관협회(IALL) 연례회의 참가(5일)
-「금주의 서평」 제597호 발간(5일)
-이병석 전 국회부의장 4차 구술채록(7일)

▲예산정책처
-「2023년 및 중기 경제전망」 발간(5일)

▲입법조사처
-「NARS 현안분석」 발간(4일)

hong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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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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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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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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