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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2일 전국 흐리고 수도권 '비'...수도권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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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오후부터 수도권 중심으로 비 내려

[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개천절 연휴 둘째 날인 2일 일요일은 전국이 차차 흐려지며 늦은 오후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수도권을 제외한 중부지방은 밤부터 비가 내린다.

기상청은 이날 날 동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중부지방은 늦은 오후부터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아 전국이 흐리겠다고 1일 예보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서울 등 중부 곳곳에 호우주의보가 발효중인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인근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인이 우산을 쓴 채 걷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중북부지역에 최대 150mm 이상, 중부지방과 호남 지역에 최대 10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2022.07.13 yooksa@newspim.com

기압골의 영향으로 수도권은 오후 3~6시부터, 강원 내륙·산지와 충청권은 오후 6~12시부터 비가 시작된다. 예상 강수량은 서해5도 10~40㎜, 수도권 5~20㎜,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5㎜ 내외 등이다.

서해상엔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3~20도로 전날보다 1~4도 높지만, 비가 오면서 낮 최고기온은 22~28도로 전날보다 2~3도 떨어진다. 

giveit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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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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