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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회 제233회 정례회 폐회…40개 안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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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여수시의회는 40개의 안건을 처리하고 제223회 정례회를 폐회했다고 28일 밝혔다.

주요 안건은 지난 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심사로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에 이어 21일부터 22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가 이어졌다. 시의회는 시정부에 철저한 계획에 따른 예산편성과 지출을 당부했다.

여수시의회 전경 [사진=여수시의회] 2022.07.29 ojg2340@newspim.com

이밖에 ▲여수시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여수시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안 ▲여수시 의약품 오남용 예방 및 교육에 관한 조례안 ▲여수시 중증장애인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여수·순천 10·19사건 조속한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위원회 또한 구성됐다. 특위 위원은 이미경(위원장), 고용진(부위원장), 이선효, 문갑태, 구민호, 진명숙, 김채경 의원 7명으로 1년간 활동할 계획이다.

지난 23일 진행된 시정질문은 진모지구 현황 및 사후 활용에 대한 여수시 대책과 돌산 해상케이블카 기부금 관련 현황 및 여수시 대책, 어르신 100원 버스 추진, 상포지구 소송 승소를 위한 대책 마련, 인수위 수당 지급 문제 지적 총 5건이었다.

다양한 시정현안과 관련된 결의안은 1차 본회의 3건, 2차 본회의 3건으로 총 6건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10분 발언은 1차 본회의 5건, 2차 본회의 5건으로 총 10건이었다.

행정의 잘못된 부분을 적발‧시정요구하기 위한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11월 16부터 24일까지 9일간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지난 14일 전체의원 간담회를 통해 장‧단점을 논의한 결과 2일은 회의방식을 도입해 진행하고 나머지 기간은 기존의 대면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영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국립 해양수산박물관 건립 후보지를 시 정부는 진모지구를 보고했으나 전원 만장일치로 여수세계박람회장을 변경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 정부에서는 전체 의원들의 뜻을 반영해 오는 10월 박물관 건립 대상지로 여수세계박람회장이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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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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