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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톱픽] 서학개미, 애플·엔비디아 등 기술주 집중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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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393억원·엔비디아 225억원 '순매수'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서학개미들이 순매수한 해외주식 상위 10개 가운데 상당수가 대형 기술주 혹은 기술주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로 나타났다.

25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최근(9월16~22일) 국내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나스닥100 지수 수익률의 3배를 추종하는 '프로셰어스 울트라프로 QQQ ETF(TQQQ)'로 집계됐다. 순매수 규모 1억1340만 달러(한화 약 1598억7300만원)이다.

순매수 2위는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3배로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X SHS ETF'다. 순매수 규모는 5066만 달러 (한화 약 714억3293만원)이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표=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 2022.09.23 yunyun@newspim.com

순매수 3위는 '애플'로 2794만 달러(한화 약 393억9957만원)어치 사들였다.

순매수 4위에는 미국 기술주 15개 주가를 3배로 추종하는 'BMO 마이크로섹터 FANG 이노베이션 3X 레버리지 ETN'가 이름을 올렸다. 순매수 규모는 1748만 달러(한화 약 246억4152만원)다.

순매수 5위에는 미국 반도체 업체인 '엔비디아'가 자리했다. 순매수 규모는 1602만 달러(한화 약 225억7256만원)다.

이외에도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 어도비(ADBE) ▲PROSHARES ULTRAPRO SP 500 ETF ▲미국 유전자치료제 개발 기업 블루버드바이오(bluebird bio)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인 포쉬마크(POSHMARK) ▲미국 대표 소매 부동산투자회사(리츠·REITs)인 리얼티 인컴(REALTY INCOME CORP) 등도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 기사 본문에 인용된 통계는 지난주 금요일부터 이번주 목요일까지(미국 현지시각 기준 5거래일) 집계된 수치입니다. 보다 자세한 통계는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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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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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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