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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85개 골프장, 여름철 혹서기 정상운영...31개소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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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올 휴가철엔 31개 골프장들이 하계 휴장을 하고 85개 골프장은 휴장 없이 정상 운영된다.

[사진= 뉴스핌 DB]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창열)는 "전국 회원사 골프장들을 대상으로 2022년 하계 휴·개장 현황을 파악한 결과 전국 85개 골프장이 정상영업을 한다. 이중 전국 31개 골프장이 대부분 3~4일 휴장하지만, 곤지암은 10일 동안, 한양은 7일간 휴장한다"고 20일 밝혔다.

하지만 아직까지 휴장 일정을 확정하지 못한 골프장들이 많고, '폭염과 국지성 폭우 등 기상여건에 따라 휴장을 탄력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혀 골프장 이용시 해당 골프장에 휴·개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 휴장 없는 골프장(85개소)

가야, 경주신라, 고창, 골드레이크, 골프존카운티선운, 그랜드, 금강, 김포시사이드, 김해상록, 남부, 남여주, 남원상록, 노벨, 노스팜, 뉴스프링빌, 담양레이나, 대구, 더스타휴, 도고, 동부산, 동원썬밸리, 드비치, 레이크사이드, 레이크우드, 롯데스카이힐김해, 롯데스카이힐부여, 롯데스카이힐제주, 리베라, 마우나오션, 마이다스레이크이천, 마이다스밸리청평, 문경, 발리오스, 버치힐, 부곡, 부산, 블루원디아너스, 블루원상주, 블루원용인, 서서울, 서원밸리, 세라지오, 세븐벨리, 세이지우드여수경도, 세종에머슨, 세종필드, 센추리21, 소노펠리체, 수원, 써닝포인트, 썬힐, 안성, 양산에덴밸리, 양주, 에딘버러, 에버리스, 에이원, 에이치원클럽, 오크밸리, 용평, 은화삼, 이포, 인천국제, 인터불고, 정산, 제일, 지산, 클럽모우, 클럽비전힐스, 태광, 티클라우드, 파미힐스, 파주, 88, 포천아도니스, 푸른솔장성, 프리스틴밸리, 플라자CC설악, 플라자CC용인, 함평엘리체, 해운대비치, 화성상록, 화순, 휘닉스평창, 힐드로사이

▲ 휴장 골프장 현황(31개소)

곤지암: 7월 25일~8월 4일

남서울: 8월 1일, 8일

남촌: 8월 29일

뉴서울: 7월 25일, 8월 1일, 2일

뉴코리아: 8월 1일~3일

동래베네스트: 8월 1일

라데나: 7월 25일~29일

루트52: 8월 1일

베어크리크춘천: 7월 26일~29일

블랙스톤이천: 8월 1일~2일

블루헤런: 7월 25일~29일

사우스스프링스: 8월 1일~2일

솔모로: 8월 1일~3일

송추: 8월 1일~3일

신원: 8월 1일~4일

아난티중앙: 8월 1일~3일

아시아나: 8월 1일~2일

안성베네스트: 7월 25일, 8월 11일

여주: 8월 1일~3일

우리들: 8월 17일

우정힐스: 8월 1일~3일

웰링턴: 7월 25일~29일, 8월 1일~5일

제이드팰리스: 8월 2일~5일

중부: 8월 1일~3일

천룡: 8월 1일~3일

페럼: 8월 1일~3일

핀크스: 7월 20일, 8월 17일

한양: 7월 28일~8월 3일

한원: 8월 1일

해슬리나인브릿지: 8월 2일~4일

휘슬링락: 8월 1일~4일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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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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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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