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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이쿼녹스, 가솔린 엔진으로 돌아온다…6월 국내 출시

기사입력 : 2022년05월25일 09:26

최종수정 : 2022년05월25일 09:31

'친환경·고효율' 1.5L 가솔린 터보 엔진 탑재

[서울=뉴스핌] 박준형 기자 = 쉐보레의 중형 SUV 이쿼녹스가 6월 새로운 얼굴과 심장으로 돌아온다.

25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쉐보레는 신형 이쿼녹스를 6월 초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제원, 가격 등 자세한 정보는 출시 시점에 공개된다.

이쿼녹스는 미국 시장에서 올해 1분기 콤팩트 크로스오버 부문 판매 3위를 차지할 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서울=뉴스핌] 박준형 기자 = 쉐보레 신형 이쿼녹스 [사진=한국지엠] 2022.05.25 jun897@newspim.com

신형 이쿼녹스의 가장 큰 변화는 파워트레인이다. 이전 모델에 탑재된 1.6L 에코텍(ECOTEC) 디젤 엔진 대신 고효율 친환경 1.5L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배기량과 탄소 배출을 대폭 줄이면서도 충분한 퍼포먼스와 높은 효율을 동시에 달성하는 지엠의 라이트사이징(Rightsizing) 기술이 적용됐다.

외관도 변화됐다. 차량 전면에는 쉐보레의 최신 패밀리룩 디자인을 바탕으로 스포티한 LED 헤드램프가 탑재되고, 각 트림별로 차별화된 외관과 실내 디자인, 휠이 제공된다.

쉐보레는 이쿼녹스의 국내 시장 재출시로, 소형, 중형, 대형, 초대형 SUV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쉐보레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부응하고,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SUV 풀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jun89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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