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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ESG 경영 강화…그룹 차원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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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지배구조원 ESG평가에서 통합 A등급

[서울=뉴스핌] 신수용 기자 = 삼양식품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고도화에 나선다.

삼양식품은 최근 ESG위원회 이사회를 열어 ESG경영의 내실화 전략을 수립헀다고 11일 밝혔다. 그룹 내 여러 계열사와 관련 활동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서울=뉴스핌] 신수용 기자 = 2022.05.11 aaa22@newspim.com

올해는 ▲저탄소·친환경 경영 ▲사회적 가치 창출 ▲투명한 지배 구조 운영 등을 전략 방향으로 설정하고 부문별 중점 영역을 선정하는 등 ESG 경영 체계 고도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그룹사에도 ESG경영을 확대한다. 삼양내츄럴스는 인권 존중과 다양성을 고려한 새로운 인사 정책을 수립하고 있다.

포장용 판지를 생산하는 프루웰은 지난해 11월 준공한 신공장에 자동화 설비를 구축했다. 삼양냉동에서는 냉동 제품 5개에 대한 비건 인증을 얻고 출시도 준비 중이다.

앞서 삼양식품은 지난해를 ESG경영의 원년으로 삼고 ESG 전 부문의 경영 체계를 구축해왔다. 그 결과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실시한 2021년 ESG평가에서 환경경영과 지배구조부문 A을 받았다. 사회책임경영 부문은 A+를 받아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올해는 세계적인 변화에 발맞춰 ESG경영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aaa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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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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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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