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EBS, '제19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참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EBS(사장 김유열)가 오는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 교육전문 전시회인 '제19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 전시공간은 2021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EBS 공간디자인부에서 직접 제작에 나섰다. 

아테네 학당 (1510~1511년, 라파엘로 산치오)을 모티브로 제작된 건축물 사이에 콘텐츠를 미디어월에 배치함으로 과거와 현재, 미래라는 메세지를 통해 메타버스 미래교육의 장을 암시하는 컨셉을 제시한다.

공간 내부에는 EBS 콘텐츠 클래스ⓔ, 지식채널ⓔ, 문해력, 오늘을 읽는 클래식, 부모교육 등 다양한 도서 및 AR 체험활동, 교육 콘텐츠들을 체험할 수 있다.

[사진=EBS] 

◆태블릿과 최신기술을 교육에 이용한 EBS

태블릿에 익숙한 아이들을 위해 최신 AR기술로 만들어진 '번개맨, 친환경 번개파워'는 2022년 제작되었으며 최근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며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체험활동으로 EBS와 POSCO가 공동으로 개발하였다. 이 어플은Android/IOS 두가지 버전으로 제공이 되며 전시공간내 제공되는 태블릿으로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한글과 인성 교육이 가능한 EBS 스토리북이 E-book형태로 제공이 될 예정이다.

EBS 스토리북은 방송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체험할수 있도록 E-book으로 확장돼 있다. 전래동화와 이솝우화를 통해 글자를 익히며 캐릭터들이 겪는 갈등과 긴장을 해소시키는 과정을 시청하며 인성에 관한 중요한 부분들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된다. EBS 스토리북은 2022년 새롭게 재구성 될 'EBS 스토리북 시즌2'로 이어지며 꾸준하게 콘텐츠들이 제작 될예정이다.

[사진=EBS] 

이와 함께 키오스크존에서는 EBS MATH 와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인 '이솦' 사이트의 콘텐츠를 체험해볼 수 있다. EBS가 제작한 고품질 콘텐츠를 기반으로 SW 및 AI 학습 콘텐츠를 다양한 형태로 제공하는 전국민 무료 SW교육 온라인 플랫폼으로 소프트웨어교육을 위한 700여 편의 영상학습자료부터 2,500여 차시 분량의 수준별 강좌와 재미있게 코딩의 기초를 배울 수 있는 에듀테인형 콘텐츠, 기관홈페이지와 교실수업지원 콘텐츠까지 다양하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솝 우화가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주듯, 'EBS 소프트웨어, 이솦과 MATH '에서 디지털 세상의 지혜를 나눠보자.

◆EBS BOOKS, 다양한 도서를 선보이며 전시와 행사를 동시에

다양한 콘텐츠들을 체험해볼수 있는 가운데 EBS의 교양 출판 브랜드인 EBS BOOKS는 무한한 지혜를 품은 단행본들로전시 부스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클래스e 시리즈 <한 공기의 사랑 아낌의 인문학>(강신주 저), 부모교육 시리즈<EBS 당신의 문해력> 등 방송과 함께 책으로도 평생교육의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EBS BOOKS의 사명감이 느껴지는책들을 찬찬히 살펴보는 재미가 있다. '2022 교육박람회'의 특별 행사로 방송과 책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정우철의 미술 극장' 북토크가 기획되어 있으며, 정우철 도슨트와 우영민 MC가 출연해 책과 미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사진=EBS] 

EBS는 학습 문해력 저하 현상을 극복하고 기초 학력 및 상위 문해력 향상을 위해 발간한 총 45책의 <EBS 문해력 시리즈>를 선보인다. <EBS 문해력 시리즈>는 학습교재 최초로 특허 기술을 적용한 <ERI 독해가 문해력이다> 시리즈를 비롯해 <어휘가 문해력이다>, <쓰기가 문해력이다>, <배경지식이 문해력이다>, <디지털 독해가 문해력이다> 시리즈로 구성되며, 교재 체험 및 참관객들을 위한 문해력 교재 샘플북 및 굿즈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영어문해력 향상의 일환으로 출시하는 ELT (English Language Teaching) 교재도 선보인다.

이 교재는 글로벌 Big5 출판사인 영국 Collins와 영어 콘텐츠 제휴를 맺어 개발한 영・유아 대상의 전문 ELT교재로, 이번박람회에서는 가장 먼저 출시되는 Big Cat 시리즈를 만나볼 수 있다. Big Cat 시리즈는 독서습관을 키울 수 있는 '다독(extensive reading)'에 적합하여, 재미있고 완결성 있는 스토리북과 이를 통한 확장 활동을 할 수 있는 워크북으로 구성된다. 부스에서는 교재 체험과 함께 증정 이벤트도 참여 가능하다. 

jyyang@newspim.com

[관련키워드]

EBS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