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김병우(65) 충북교육감이 21일 3선 도전을 선언했다.
김 교육감은 이날 충북교육청 브피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충북교육 100년 지도를 새롭게 펼치기 위해 교육감 선거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교육 대전환 시대를 맞아 충북교육의 백년지계를 세밀하게 가꾸어야 한다"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향한 더 큰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학교 안팎 지원 통한 초학습 안전망 구축 ▲지역의 균형 발전 위한 교육기반 마련 ▲함께 성장하는 교육복지 완성 ▲안심학교 조성 등을 공약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