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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제조업 AI 전환 속도전…M.AX 프로젝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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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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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부가 24일 박민원 창원대 총장을 초청해 M.AX 강연을 개최했다.
  • 박 총장은 M.AX 역사·필요성·실행계획과 현장 목소리를 전달했다.
  • 김정관 장관은 정책과 현장 간극 좁히기와 소통 확대 방침을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X 분과장 박민원 국립창원대학교 총장 강연
"기업 AI 기술 적용 시 부담 줄일 수 있어야"

[세종=뉴스핌] 정성훈 경제부장·김하영 인턴기자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가 현장 속도에 맞는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M.AX) 정책 추진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산업부는 M.AX 얼라이언스 산업단지 AX 분과장 박민원 국립창원대학교 총장을 초청해 산업부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산업부가 추진하는 M.AX는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 프로젝트다. 한국 제조업 전반을 AI로 전환하는 큰 판을 깔고, AI 전환을 위해 기업·대학·연구소가 연합한 협력체를 일컫는다.

이날 강연은 M.AX 확산을 위한 현장 밀착형 정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대한민국의 심장 제조업, M.AX로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강연에서 박민원 총장은 산업부 직원들에게 직접 M.AX의 역사적 맥락, 긴박한 필요성, 구체적 실행계획을 전달했다.

[세종=뉴스핌] 김하영 인턴기자 = 24일 산업통상부에서 열린 '대한민국의 심장, 제조업 M.AX로 미래를 열다' 주제의 강연에서 AX 분과장 박민원 창원대 총장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2026.04.24. gkdud9387@newspim.com

또한 글로벌 산업패권이 변화함에 따라 기술경쟁이 격화되고 기업이 AI 기술을 적용할 때 투자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실증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고, AX 수요에 대한 기업 인터뷰를 공유하는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산업단지 AX 분과는 지난 2월 M.AX 얼라이언스의 11번째 분과로 신설됐다. 지난 17일에는 산업단지 AX 분과의 실행조직인 10개 얼라이언스 위원장들이 산업단지 AX 분과위원으로 참여하는 첫 분과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산단 AX의 본격 시동이 걸린 이 시점에서, M.AX 최전선에서 산업부와 함께 산학연 결집을 위해 노력해 온 박민원 총장의 강연을 기획했다.

김정관 장관은 "이번 강연을 계기로 정책과 현장 사이의 간극을 좁히고, M.AX 정책추진의 긴장감을 새롭게 하는 계기로 삼아 내부 역량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장관은 "산업부는 현장 전문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정책 담당자들이 현장의 속도와 수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세종=뉴스핌] 김하영 인턴기자 = 24일 산업통상부에서 열린 '대한민국의 심장, 제조업 M.AX로 미래를 열다' 주제의 강연에서 AX 분과장 박민원 창원대 총장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2026.04.24. gkdud9387@newspim.com

gkdud938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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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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