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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공약이행 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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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해남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2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인'최우수(SA)'를 획득했다.

4일 해남군에 따르면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은 전남도내에서 해남군이 유일하다.

전국적으로도 226개 시군구 중 군단위 지자체로 해남군과 완주군, 영덕군 등 3개 지역만이 4년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으면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해남군, 공약이행 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사진=해남군]2022.04.04 ej7648@newspim.com

올해는 민선7기 마감을 앞두고 지난 4년동안 공약 이행 성과에 대한 종합 평가의 성격이 짙어 해남군의 최우수 등급 획득은 군민과의 약속을 가장 잘 지킨 결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매니페스토 평가항목은 △공약이행완료 분야(100점) △2021년 목표달성 분야(100점) △주민 소통분야(100점) △웹소통 분야(Pass/Fail) △공약일치도 분야(Pass/Fail)이며, 웹소통 분야와공약 일치도에서 기준이하인 경우에는 최저등급으로 분류된다.

5개 평가지표에 대해 1차 평가와 매니페스토 자료검증을 통해 5개 등급(SA, A, B, C, D)으로 평가, 총점 90점 이상을 SA등급으로 선정했다.

해남군은 민선7기 '빛나라 땅끝, 다시뛰는 해남'을 비전으로 5대전략 65개 공약을 확정하고 분기별 추진상황을 점검 분석해 공약의 목표 달성에 매진하고 있다.

민선 7기 65개 세부공약 중 54개 사업을 이행 완료하고, 11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으로, 97.8%의 높은 공약 추진율을 나타내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4년 연속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등급(SA)은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행정의 결실로 군민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약속을 충실히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민선7기 마무리까지 군정 전반을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편 해남군은 지난해에는 연간 공약추진 목표 100%를 달성하여 주요 공약들의 추진 속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공약추진을 위한 재정확보율도 122%로 실행 가능성 또한 탄탄하게 뒷받침하고 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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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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