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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라씨로] 증시 인기 키워드는 '2차전지·리오프닝·메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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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2월 넷째주(21~25일) 국내 증시에서는 2차전지, 리오프닝, 메타버스 등이 주목 받았다.

27일 뉴스핌 라씨로에 따르면 2월 4주차 투자자 인기 키워드로는 ▲2차전지 ▲리오프닝 ▲메타버스 ▲원전 ▲윤석열 ▲이재명 ▲전기차 등이 꼽혔다.

[사진 = 셔터스톡]

대표적인 2차전지 관련주로는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대주전자재료, 포스코케미칼, 한송네오텍 등이 있다. 뉴스핌 라씨로는 이 가운데 한송네오텍에 대해서만 지난 23일 매수 신호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리오프닝 관련주는 하이트진로, 진에어 등이 주목 받았다. 이들 종목에 대한 뉴스핌 라씨로의 매매 신호는 포착되지 않았다.

메타버스 관련주 중에서는 위지윅스튜디오, 엔피, 셀바스AI, 코세스, 컴투스 등이 있다. 뉴스핌 라씨로는 이 가운데 위지윅스튜디오에 대해서만 지난 24일 신규 매수 신호를 보냈다.

원전 관련주로는 두산중공업, 일진파워, 보성파워텍, 한전기술, 우리기술 등이 꼽힌다. 뉴스핌 라씨로는 보성파워텍에 대해서만 지난 25일 신규 매수 신호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운동이 한창인 가운데 대통령 선거 후보들에 대한 관심도 높게 나타났다. 윤석열 관련주로는 에이텍, 서연, 덕성, NE능률, 위즈코프 등이 대표적이다. 뉴스핌 라씨로는 에이텍에 대해 22일 신규 매수 신호를 보냈다.

앞서 1월 12일 매수 신호를 보냈던 서연에 대해서는 지난 24일 매도 신호를 보내 –13.64%의 수익률을 보였다. NE능률에 대해서는 지난 3일 매수, 22일 매도 신호를 보냈다. 수익률은 5.1%였다. 지난 1월 26일 매수 신호를 보냈던 위즈코프에 대해서도 이달 24일 매도 신호를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 수익률은 –12.63%였다. 

이재명 관련주로는 에이텍, 쌍방울, 동신건설, 일성건설, 서연 등이 있다. 뉴스핌 라씨로는 21일 동신건설, 22일 에이텍, 23일 일성건설에 차례로 매수 신호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차 관련주로는 에디슨EV,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LG전자, 모다이노칩 등이 분류된다. 이들 종목에 대해서는 특별한 매매신호가 포착되지 않았다.

뉴스핌은 금융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씽크풀의 AI 기술을 활용해 주식시장에서 매매 타이밍을 알려주는 AI 매매신호 서비스 '뉴스핌라씨로 2.0'을 작년 10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AI 매매신호 서비스는 AI를 통해 관심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타이밍을 포착한 뒤 매매신호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zuni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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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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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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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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