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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TV토론 평가 李 오르고 尹 내렸다...李 35.4% vs 尹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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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코리아정보리서치 정례 여론조사
"본인이 지지하는 후보가 잘한다고 평가하는 모양세"

[서울=뉴스핌] 이영섭 기자 = 2차 TV토론 결과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가장 잘한 후보로 평가받았으나 지난 1차 토론 대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격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가 뉴스핌 의뢰로 지난 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차 TV토론을 누가 더 잘했는지 질문한 결과 윤석열 후보가 37.6%로 이재명 35.4%에 간발의 차이로 우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1차 토론 대비 윤석열 후보는 3.1%p 하락했고, 이재명 후보는 2.8%p 상승하며 이 후보가 상승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은 윤석열 후보가 우세했고, 여성은 이재명 우세로 평가했다. 

남성은 윤석열 41.0%, 이재명 34.5%, 안철수 8.9%, 심상정 7.0%, 잘모르겠다 8.7%로 응답했고, 여성은 이재명 36.4%, 윤석열 34.3%, 심상정 9.9%, 안철수 9.7%, 잘모르겠다 9.7%로 답했다. 

연령별로는 20대와 60대는 윤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304050은 이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평가했다. 

만18-20대는 윤석열 29.7%, 이재명 27.8%, 심상정 18.3%, 안철수 12.1%, 잘모르겠다 12.2%, 30대는 이재명 36.7%, 윤석열 36.2%, 안철수 9.5%, 심상정 5.6%, 잘모르겠다 11.9%로 나타났다. 

40대는 이재명 43.5%, 윤석열 31.6%, 안철수 8.9%, 심상정 8.8%, 잘모르겠다 7.2%, 50대는 이재명 40.6%, 윤석열 37.2%, 안철수 7.7%, 심상정 6.8%, 잘모르겠다 7.6%, 60세이상은 윤석열 47.0%, 이재명 30.7%, 안철수 8.9%, 심상정 5.1%, 잘모르겠다 8.3%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제주에서 이 후보가 우세했고, 나머지 지역에서 윤 후보 우세로 평가했다. 

서울은 윤석열 38.3%, 이재명 30.8%, 안철수 12.8%, 심상정 9.8%, 잘모르겠다 8.2%, 경기인천은 윤석열 38.9%, 이재명 35.7%, 안철수 8.0%, 심상정 8.6%, 잘모르겠다 8.8%, 대전세종충청강원은 윤석열 35.4%, 이재명 33.8%, 안철수 10.5%, 심상정 9.6%, 잘모르겠다 10.6%로 응답했다. 

광주전라제주는 이재명 56.4%, 윤석열 23.3%, 안철수 4.6%, 심상정 4.7%, 잘모르겠다 10.9%, 대구경북은 윤석열 41.8%, 이재명 35.0%, 안철수 10.3%, 심상정 2.6%, 잘모르겠다 10.3%, 부산울산경남은 윤석열 43.8%, 이재명 27.1%, 안철수 9.3%, 심상정 11.8%, 잘모르겠다 7.9%로 조사됐다. 

강성철 코리아정보리서치 이사는 "전체적으로 이재명 후보의 상승세가 TV토론 평가에서도 반영됐다"며 "TV토론 시작 전에는 누가 토론을 잘할지 못할지 하는 우려가 있었으나, 토론 개시 후 각 후보들이 특별한 처짐없이 무난하게 TV토론을 이어나가게 되면서 본인이 지지하는 후보가 잘한다고 평가하는 모양세"라고 분석했다.

잘한 후보를 선택하는 것도 지지율을 따라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RDD 자동응답 방식(100%)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5.2%이고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1%p다. 통계보정은 2022년 1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http://www.nesdc.go.kr) 여론조사결과 등록현황을 참고하면 된다.

nevermin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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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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