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에서 7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
1일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는 가족과 접촉 후 가족 확진에 따른 검사에서 70대 여성(동해803)과 80대 남성(동해804)이 양성판정을 받은데 이어 가족(동해802) 확진에 따른 검사에서 50대 여성(동해805)과 30대 남성(동해806)이 감염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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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시민들이 동해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PCR 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21.12.08 onemoregive@newspim.com |
또 동해805번과 접촉한 40대 여성(동해807)이 양성판정을 받은데 이어 군부대 감염자인 동해728·750번과 접촉 후 자가격리에 들어간 20대 남성 2명(동해808·89)이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시 방역당국은 동해805·807번과 관련해 현재 접촉하거나 같은 공간에 있었던 시민 160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밀접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동해시 누적 확진자는 80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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