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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지금] 말로만 화친, 미국 적개심 고취하는 중국, '항미원조' 가방 등장

  • 기사입력 : 2021년11월25일 15:39
  • 최종수정 : 2021년11월25일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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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2021년 10월 여권과 비자 수속 장소인 중국 수도 베이징 출입국 관리소 홀에 한 남성이 '항미원조, 가정과 나라를 지키자'는 문구가 적힌 가방을 메고 휴대폰으로 어디론가 전화를 하고 있다. 2021년 국경절 연휴를 맞아 체제 선전 주선율 영화로 9월 30일 개봉된 항미원조(한국전쟁) 소재 영화 장진호가 11월 24일 중국 영화 사상 최대 박스오피스 흥행 기록을 경신했다.    2021.11.25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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