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DL이앤씨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 11월 공급...오피스텔 420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포골드라인 풍무역 1km 내 위치...김포·검단 연장선 개통 호재
전 호실 복층형...1.5룸·2룸 형태로 실용성 높여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DL이앤씨는 11월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일대에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을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14층인 오피스텔 1개동 420실과 단지 내 상업시설로 이뤄진다. 전용면적별로 ▲35㎡ 396실 ▲36㎡ 12실 ▲43㎡ 12실로 구성됐다.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 투시도 [자료=DL이앤씨]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은 김포골드라인 풍무역에서 1km 내에 위치해 있다. 풍무역에서 김포골드라인 노선을 이용하면 두 정거장만에 지하철 5·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역인 김포공항역으로 이동 가능하다. 올림픽대로·수도권 제1외곽순환고속도로·48번 국도 등 다양한 도로교통망도 구축돼 있다.

향후 철도망 개통 호재도 있다. 우선 서울 도심으로 통하는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선이 지난 7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추가검토 사업으로 반영됐다. 인천도시철도 2호선 고양 연장선도 계획돼 있는데 개통되면 킨텍스역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으로 환승이 가능해 걸포북변역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이 단지는 풍무지구에 들어서는 첫 'e편한세상 시티' 브랜드 오피스텔로 전 호실이 복층형이다. 전용면적 35·36㎡는 1.5룸으로 전용면적 43㎡는 2룸 형태 주거용으로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다. 오피스텔 입주민을 위한 세대별 창고가 지하 4층에 조성되며 무인택배 보관함 등 각종 편의시설도 설치된다. 2층에는 피트니스와 스크린골프룸이 계획돼 있다.

단지가 있는 풍무지구에는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홈플러스 김포풍무점·이마트트레이더스 김포점·CGV 김포점 등 생활 편의시설과 풍무국민체육센터·김포종합운동장 등 문화시설이 가깝다. 반경 700m 내에 신풍초·풍무초·양도중·풍무고 등이 위치해 있다. 선수공원·장릉저수지 등 주변에 녹지가 풍부해 쾌적한 주거 환경도 누릴 수 있다.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은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거주지역 제한이나 주택 소유 여부 등과 관계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오피스텔 분양권은 취득세 계산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고 아파트 청약시에도 주택으로 간주되지 않고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할 필요도 없다.

DL이앤씨 관계자는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은 주변의 편리한 생활 편의시설과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선 등 다양한 개발호재로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krawj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