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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스포츠, 고성능 전기자전거 출시..."센터 드라이브 방식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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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자전거 전문 기업 알톤스포츠(대표 김신성)가 범용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고성능 전기자전거 '탈레스 HT500'과 '코디악20FAT'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탈레스 HT500은 알톤스포츠의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자'의 전기 산악자전거로, 주로 고성능 전기자전거에서 사용되는 센터 드라이브 방식을 적용한 제품이다.

미드 드라이브 방식으로도 불리는 이 방식은 모터를 페달이 있는 부분에 장착한 것으로, 배터리에너지 효율이 높다. 또한 페달에 가해지는 부하를 인식하는 토크 센서를 내장하여 모터 작동 시 발생하는 이질감이 거의 없어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다.

휠은 항속성과 민첩성을 고루 갖춘 27.5인치를 적용했으며, 앞 바퀴 부분에는 선투어 사의 'XCM 서스펜션 포크'를 장착해 노면의 충격을 흡수한다. 지형에 따라 서스펜션을 잠그고 풀 수 있는 락아웃 기능도 더해 험로와 포장도로 모두에 적합하다.

변속기와 브레이크는 시마노 9단 변속기와 신속한 제동력을 갖춘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착했으며, 배터리는 36V, 11.6Ah 용량으로 중장거리 주행이 가능하다.

2022년 형으로 새롭게 선보인 코디악20FAT은 오토바이를 닮은 디자인으로 주요 자전거 커뮤니티에서 '자토바이'로 불리며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그 동안 전국 매장에서 품절 대란을 일으켰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던 제품이다.

앞 바퀴뿐만 아니라 안장 아래 쪽에도 서스펜션을 장착한 풀샥 방식으로 승차감을 높였으며, 개성 강한 20인치 광폭 타이어를 적용했다. 안장은 보다 편안한 주행을 돕는 바이크 타입의 긴 안장을 장착했다. 아울러 개선된 전조등 시스템을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구동계와 배터리는 시마노 8단 변속기와 유압식 디스크브레이크, 36V 16.5Ah의 대용량 매립형 배터리를 적용했다.

편의 사항으로는 두 제품 모두 안장 뒷 부분에 실용성 높은 짐받이를 장착했으며, 야간 주행시 유용한 전방 라이트를 적용했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전기자전거 모델 2종은 고성능 자전거로써 먼 거리 주행이가능할 뿐만 아니라, 각종 편의 사항도 장착해 실용성과 범용성까지 갖춰 일상에서도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자료=알톤스포츠]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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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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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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