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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대권주자 특집, 윤석열 이어 이재명·이낙연도 출연 확정

  • 기사입력 : 2021년09월09일 14:49
  • 최종수정 : 2021년09월09일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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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SBS '집사부일체' 대선 주자 특집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낙연 의원 등이 출연한다.

SBS '집사부일체' 측은 9일 "제20대 대선 출마 선언을 한 대선 주자들과 함께하는 특집 방송을 준비했다"면서 "대선 주자들 중 가장 지지율이 높은 세 명의 주자들이 사부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국민의 힘 대권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 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낙연 의원 [사진=뉴스핌DB] 2021.09.09 jyyang@newspim.com

이들은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후보들을 선정하기 위해 리얼미터와 한국갤럽의 최근 6개월(2021년 3월~8월) 여론조사를 참고하였으며, 해당 기간 10% 이상의 높은 지지율을 보여준 1위~3위의 대선 주자(윤석열, 이재명, 이낙연)를 지난 4개월 동안 공들여 섭외했다"고 설명했다.

'집사부일체'에서는 세 사람을 대선주자 빅3 사부로 삼아 이들이 살아온 인생역정과 앞으로의 계획 등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방송 순서는 오는 19일 윤석열 전 총장을 시작으로 26일 이재명 지사, 10월 3일 이낙연 후보 순으로 전파를 탄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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