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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5일 50명 신규 확진…밤새 8명 추가

  • 기사입력 : 2021년08월26일 10:00
  • 최종수정 : 2021년08월26일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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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에서 밤사이 8명(대전 5456~5463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25일 5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밤사이 다수 확진자는 가족·지인 간 감염이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강남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위해 대기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2천155명 늘어 누적 24만1천439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다를 기록한 지난 11일(2천221명) 이후 두 번째로 큰 규모다. 2021.08.25 pangbin@newspim.com

1명은 확진된 직장동료와 접촉했다. 이 직장에서 지난 19일 40대가 확진된 뒤 40대의 가족 3명, 동료 2명, 동료 가족 3명 등 총 9명이 감염됐다.

2명은 가족, 3명은 지인과 접촉했다.

2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역학조사 중이다.

전날 오후 6시 발표된 42명을 포함하면 25일 50명이 확진됐다.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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