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재계·경영

속보

더보기

GS그룹, 국내 보톡스 1위 '휴젤' 품고 "의료바이오사업 진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휴젤 지분 46.9% 인수 컨소시엄에 참여
의료바이오 사업 투자 그룹 출범이래 처음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GS그룹이 국내 보톨리눔 톡신 1위 기업 휴젤과 손잡고 의료바이오 사업에 진출한다.

화학제품이나 바이오 연료로 사용되는 산업바이오 사업 외에 의약이나 약품 등에 사용되는 의료바이오 사업에 진출한 것은 그룹 출범이래 이번이 처음이다.

◆ CBC그룹 주도...GS, 무바달라, IMM인베스트먼트 참여

GS그룹은 휴젤을 인수하기 위한 컨소시엄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GS는 휴젤의 최대 주주인 베인캐피털이 보유하고 있는 휴젤 지분 46.9%(전환사채 80만1281주 포함 615만6932주)을 약 1조7240억원에 인수하기 위해 싱가포르 펀드인 CBC그룹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에 참여했다. 컨소시엄에는 GS와 중동 국부펀드 무바달라(Mubadala)인베스트먼트, 국내 사모펀드 IMM인베스트먼트 등도 참여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허태수 GS그룹 회장 [사진=GS] 2021.01.04 yunyun@newspim.com

이를 위해 ㈜GS와 IMM인베스트먼트는 공동으로 해외 법인(SPC)을 설립하고 각각 1억5000만 달러씩 투자해 휴젤㈜의 해외 법인(SPC, Aphrodite Acquisition Holdings LLC)의 지분 27.3%를 취득했다.

CBC그룹과 무바달라의 투자금액 등은 비공개 원칙에 따라 이날 공개하지는 않았지만국내에서는 GS와 IMM인베스트먼트가 참여하고 해외에서는 CBC그룹과 무바달라가 참여하는 다국적 컨소시엄을 구성해 향후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데 유리한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인수 후 휴젤의 경영은 컨소시엄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GS도 이사회 멤버로 참여한다.

GS는 이번 투자를 통해 보톨리눔 톡신 및 히알루론산 필러 관련 글로벌 시장과 미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국내외 보톨리눔 톡신 및 히알루론산 필러 시장의 생태계 확장에 주력하기로 했다.

또한 의료바이오 시장 확대를 통해 기존의 산업바이오 사업과 시너지를 추구하며 친환경 그린바이오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해 GS그룹의 바이오 사업 플랫폼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허태수 GS 회장은 "휴젤은 국내외 수 많은 바이오 기업 가운데 보톨리눔 톡신 및 히알루론산 필러 등 검증된 제품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면서 "GS그룹의 바이오 사업을 다각화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육성해 미래 신사업인 바이오 사업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GS의 첫 번째 의료바이오 사업 투자처 '휴젤'

GS는 지난해 허 회장 취임 이후 미래 신사업 발굴에 집중해 왔다.

허 회장은 올해 초 "디지털 역량 강화와 친환경 경영을 통하여 신사업 발굴에 매진할 것"을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바이오 사업은 GS그룹의 미래 신사업 후보군 가운데 하나로 폭넓게 관심을 가지고 다각적인 검토를 진행해 왔다. 나아가 GS가 휴젤을 택한 이유는 검증된 제품과 경쟁력, 글로벌 성장가능성을 모두 갖추고 있기 때문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GS는 휴젤 지분 46.9%을 인수하기 위해 싱가포르 펀드인 CBC그룹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에 참여했다. 컨소시엄에는 GS와 중동 국부펀드 무바달라(Mubadala)인베스트먼트, 국내 사모펀드 IMM인베스트먼트 등도 참여했다. [사진=GS] 2021.08.25 yunyun@newspim.com

휴젤은 경쟁이 치열한 한국의 의료 미용(Medical Aesthetic) 시장에서 가장 많은 고객의 선택을 받고 있으며, 10년 이상 임상을 통해 효능이 검증된 보톨리눔 톡신 및 히알루론산 필러 등의 제품군을 보유하는 등 국내 시장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해 왔다.

휴젤의 제품들은 급격히 성장하는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통한 빠른 점유율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또한 낮은 제조 원가를 통한 높은 마진의 확보가 가능해 글로벌 시장으로 수출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강화도 예상된다.

◆ GS그룹의 바이오 사업 플랫폼으로 육성

GS는 이번 컨소시엄을 통해 휴젤의 제품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그룹 차원의 바이오 사업 확장을 위한 플랫폼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GS그룹에서 의료바이오(Red Bio) 사업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재생 가능한 식물 자원을 원료로 화학제품이나 바이오 연료 등을 생산하는 산업바이오(White Bio) 사업은 이전부터 활발하게 추진해왔다.

일례로 주력 계열사인 GS칼텍스가 바이오 공정을 이용하여 세계 최초로 대량 생산에 성공한 2,3-부탄디올(2,3-Butanediol)은 전북 군산 새만금 산업단지 내 2만5000㎡ 부지에 생산시설을 완공해 2019년 6월부터 가동하고 있다. 여기서 생산되는 2,3-부탄디올은 유전자조작(GMO), 생명체조작(LMO) 및 독성화학물질이 없는 이른바 '3 프리(Free) 공정으로 특수 미생물 발효 공정을 통해 친환경 화장품 원료로 시판되고 있다. 향후 농업용과 고분자 원료로 확대할 예정이어서 시장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GS관계자는 "휴젤에 대한 지분 투자는 의료바이오 사업 진출에 대한 초석으로 의미가 있다"며 "기존의 산업바이오 사업뿐 아니라 친환경 그린바이오 등 GS그룹의 바이오 사업을 다각화하는 플랫폼으로 활용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 휴젤, 국내 1위 보톨리눔 톡신‧히알루론산 필러 업체

한편 휴젤은 국내 1위 보톨리눔 톡신 및 히알루론산(HA) 필러 업체로 중국, 동남아, 중동, 러시아 등 28개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과 유럽을 필두로 한 전 세계 31개국 HA필러 시장에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휴젤은 2001년 당시 문경엽 박사와 동양성형외과(현 BK성형외과) 홍성범, 신용호 원장이 공동으로 설립한 회사로 2010년 보톨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Botulax)'를 정식 판매에 나서 2016년부터는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보툴리눔 독소 적용 가능 분야 [사진=GS] 2021.08.25 yunyun@newspim.com

지난해 10월에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서 수출명 '레티보(Letybo)'의 판매 허가를 받으며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전 세계에서는 4번째로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 진출했다.

2018년에는 미국에 휴젤 아메리카를 설립했으며 최근에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품목허가 신청서를 접수해 심사 중이다. 아울러 유럽에서도 올 하반기 판매 허가를 획득하는 등 향후 3년 이내 글로벌 28개국에서 59개국으로 보툴리눔 톡신 진출국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보툴리눔 톡신은 근육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미용 목적의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뿐 아니라 뇌졸중 후 상지 근육 경직이나 뇌성마비로 인한 첨족기형 등 난치병 치료제로도 사용되고 있어 치료용 의약품으로서의 성장 가능성도 높다.

yuny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50%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0%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발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8월 4주차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은 50%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8월2주차) 대비 1%포인트(p) 올랐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43%로 직전 조사와 동일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본관에서 37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25 [사진=청와대] 긍정 평가는 40대(61%)와 50대(57%)에서 과반이었다. 또 권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56%), 전남광주·전북(80%), 강원·제주(63%)에서 과반으로 나타났다.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85%), 조국혁신당(70%)에서 높았고, 정치 성향으로는 진보층(76%)에서도 과반이었다. 반면 20대(40%), 30대(45%), 60대(48%), 70세 이상(47%)에서는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저조했다. 또 지역별로도 서울(43%), 인천·경기(46%), 대구·경북(32%)에서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국민의힘 지지층(15%)과 보수층(27%)에서는 지지율이 더 저조했다. 이번 조사에서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1%, 국민의힘 20%로 나타났다. 지난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1%p 올랐고, 국민의힘은 3%p 내려갔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은 각각 2%, 진보당은 1%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답변은 30%였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을 활용했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15.4%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8-27 12:08
사진
네팔 홍수 한국인 9명 연락두절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 히말라야 지역에서 26일(현지시간) 대규모 산사태가 강으로 무너져 내리며 홍수가 발생해 최소 95명이 숨지고 수백 명이 실종됐다. 한국인 9명도 연락두절 상태다. 로이터통신은 네팔 경찰을 인용해 현재까지 수습된 시신은 95구라고 보도했다. 네팔 관광부는 이 지역에서 외국인 여행자 341명이 실종됐다고 발표했다. 인도인이 100명 이상이고 미국인 3명, 영국인 12명이 포함됐다. 네팔 관광청은 별도로 집계한 잠정 자료에서 실종자를 384명으로 밝혔으며, 이 가운데 네팔인이 93명이라고 전했다. 미국과 인도, 영국, 네덜란드, 호주 국적자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주네팔한국대사관은 연락이 끊긴 한국인이 9명이라고 밝혔다. 사고는 현지시간 26일 오전 8시 30분께 발생했다. 네팔 국가재난위험감축관리청(NDRRMA)은 위성사진 초기 분석 결과 네팔·중국 라수와가디 국경검문소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렌데강에서 눈과 암석 산사태로 토사를 동반한 홍수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중국 쪽 국경에서 촬영된 보안 카메라 영상에는 사람들이 달아나는 가운데 암석과 진흙, 물이 뒤섞인 급류가 건물과 차량을 덮치는 장면이 담겼다. 독일지질과학연구소(GFZ)는 영상에 찍힌 시각보다 약 7분 앞서 규모 4.4 지진이 있었다고 밝혔다. 시시르 카날 네팔 외교장관은 의회에서 이 지역 지진이 눈사태를 유발해 홍수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초기 보고에서 제기됐다고 말했다. 네팔 누와코트군 트리슐리에서 26일(현지시간) 발생한 홍수로 건물이 진흙에 덮여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8.27 mj72284@newspim.com 추가 피해 가능성도 제기된다. 국제통합산악개발센터의 창첸궁 기후환경위험 책임자는 렌데강으로 얼음과 암석이 쏟아진 원인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네팔·중국 국경 하천 상류에 여전히 막힌 부분이 남아 있어 당국은 두 번째 홍수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네팔에서는 가옥과 도로, 발전소가 휩쓸려 갔다. 인구 약 5만 명인 라수와군의 샤프루베시와 티무레 일대는 강물이 정상 수위를 넘어서면서 구조 헬기가 착륙하지 못했다. 텔레비전 화면에는 무너진 집과 떠내려가는 차량, 쓸려 나가는 철교가 잡혔다. 라수와의 보건 인력 툴라 바하두르 BK는 로이터통신에 "어디를 봐도 참상"이라며 "강가 마을들이 완전히 쓸려 갔고 내 친척 다섯 명도 실종 상태"라고 전했다. 나렌드라 파리야르 지역 행정관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클 수 있다"며 렌데강이 흘러드는 보테코시강 유역 주민들에게 고지대로 대피하라고 당부했다. 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는 페이스북에서 군 헬기로 250명 이상을 구조했으며 경찰과 군이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가 여러분의 구조와 치료, 식량, 거처를 전적으로 책임진다"며 "이런 재난에는 모두가 함께 서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 측 피해도 크다. 신화통신은 산사태가 지룽 국경 통제소를 덮쳐 시가체 지역의 도로와 통신, 전력이 끊겼다고 전했다. 티베트 당국은 지룽현에서 실종자가 나왔다며 "대규모 인명 피해"를 우려했다. 중국중앙TV(CCTV)에 따르면 당국은 인력 601명과 차량 113대, 수색견과 구조 장비를 투입했다. 구조대원은 CCTV 인터뷰에서 국경 통제소와 연락을 시도하고 있으나 "아직 아무런 결과가 없다"고 말했다. 드론으로 예비 점검한 결과 국경검문소로 이어지는 모든 도로가 "완전히 파괴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진흙이 매우 두껍고 비가 계속 내려 수위가 언제든 오를 수 있어 날씨가 큰 걱정"이라고 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위험 지역 주민을 이주시키라고 지시했다. 2차 재해를 막기 위한 감시와 조기경보 강화도 주문했다. 중국 자연자원부는 지질재해 2급 비상대응을 발령했다. 4단계 체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단계다. 재정부와 자연자원부는 중앙 자연재해 구호기금 1억2000만 위안(약 1790만 달러)을,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복구와 재건을 위해 중앙 예산 1억 위안을 배정했다. 홍수는 국경 아래로도 번지고 있다. 해발 약 2000m에서 흘러내린 흙탕물이 네팔과 접한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와 비하르주로 향하면서 홍수 경보가 내려졌다. 비하르주 당국은 6개 지구에서 약 5000명을 대피시켰으며 총 1만~1만2000명을 옮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샤 네팔 총리와 통화하고 애도를 전했다. 모디 총리는 엑스(X)에 "인도는 네팔에 가능한 모든 인도적 지원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며 "우리 팀이 구조와 구호 활동을 긴밀히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도통신(PTI)에 따르면 이 지역에 있던 인도인 상당수는 티베트의 카일라스산과 마나사로바르호를 찾는 순례에 나선 이들이었다. 힌두교와 불교에서 성지로 여기는 곳이다. 보테코시강은 티베트에서 발원해 네팔 트리슐리강으로 흘러들고 인도에서는 간다크강이 된다. 지난해에도 이 강에서 홍수가 나 9명이 숨지고 24명이 실종됐으며 네팔과 중국을 잇는 우호의 다리가 유실돼 교역과 교통이 수개월간 마비됐다. 당시 홍수는 티베트의 빙하 위 호수가 터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지역 기후 감시기관은 분석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8-27 01: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